2021학년도 6모 한국사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0년 6월 시행
2021학년도 6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이의신청된 문항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2점)이고, 오답률은 65.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5번 | 2점 | 65.2% | ③ | ② 32.2% |
| 2 | 12번 | 2점 | 57.4% | ③ | ① 40.4% |
| 3 | 10번 | 3점 | 41.7% | ⑤ | ④ 21.6% |
| 4 | 8번 | 2점 | 41.5% | ③ | ⑤ 15.3% |
| 5 | 14번 | 2점 | 37.8% | ① | ④ 23.9% |
| 6 | 7번 | 3점 | 37.4% | ⑤ | ② 14.3% |
| 7 | 6번 | 2점 | 27.6% | ① | ④ 14.4% |
| 8 | 4번 | 2점 | 21.4% | ② | ③ 14.6% |
| 9 | 17번 | 3점 | 19.8% | ④ | ③ 7.5% |
| 10 | 19번 | 2점 | 18.1% | ④ | ② 10.2% |
| 11 | 3번 | 3점 | 15.8% | ① | ⑤ 6.9% |
| 12 | 16번 | 3점 | 15.7% | ⑤ | ③ 5.6% |
| 13 | 15번 | 3점 | 15.1% | ⑤ | ① 8.2% |
| 14 | 9번 | 3점 | 11.6% | ② | ④ 3.6% |
| 15 | 18번 | 2점 | 10.8% | ③ | ④ 3.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50%를 넘은 두 문항
2021학년도 6월 모평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점짜리 5번(65.2%)과 12번(57.4%) 둘뿐인 평이한 시험이었습니다. 12번에서는 응답의 40.4%가 한 오답을 골랐고, 10번(41.7%)이 그다음이었습니다.
5번: 전지와 시지를 함께 준 나라
자료는 문무백관과 군인에게 관직의 등급과 직역에 따라 곡물을 거둘 전지와 땔감을 얻을 시지를 함께 나누어 준 제도, 곧 고려의 전시과입니다. 같은 고려에서 고액 화폐로 은병(활구)을 주조했으므로 ③이 정답입니다. 비변사 설치는 조선, 골품제는 신라, 대한국 국제는 대한 제국, 경부 고속 국도는 1970년의 일이라 시대가 맞지 않습니다.
12번: 전봉준 고택을 지나는 답사
농민층이 중심이 되어 사회 개혁과 외세 저지를 함께 내건 운동, 전적지와 전봉준 고택을 도는 답사 코스는 동학 농민 운동을 가리킵니다. 농민군이 전주 화약을 맺은 뒤 조선 정부가 청·일 양군의 철수를 요구하자, 일본군이 경복궁을 점령하고 군국기무처를 설치해 제1차 갑오개혁을 추진했습니다. 따라서 ③이 정답입니다. 망이·망소이의 봉기와 이자겸의 난은 고려, 9서당 10정은 통일 신라, 사비 천도는 백제의 일입니다.
10번: 국민 대표 회의
임시 정부가 침체에 빠지자 독립운동의 새 방향을 찾으려 열렸다가 개조파와 창조파의 대립으로 결렬된 회의는 1923년 상하이의 국민 대표 회의입니다. 3·1 운동(1919)과 한인 애국단 결성(1931) 사이의 시기를 고른 ⑤가 정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