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1학년도어려움

2021학년도 6모 국어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0년 6월 시행

2021학년도 6모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8번(3점)이고, 오답률은 67.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8번3점67.5%②③ 32.4%
245번2점63.7%④② 29%
332번2점61.7%③④ 22%
425번2점60.2%①② 23.1%
515번2점59.5%⑤① 27.7%
614번3점57.3%①② 23.2%
742번3점57.1%②④ 19.1%
823번2점54.1%④① 30.1%
931번3점50.7%④③ 21.7%
1026번2점49.9%②⑤ 21.7%
1143번2점47.5%④② 15.3%
1239번2점46.9%②④ 20.2%
1334번2점46.4%②① 15%
1433번2점46.4%③② 15.8%
1517번2점44.9%④① 29.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1학년도이 시험92139132어려움
수능2020학년도91140131보통
9모2020학년도90139130어려움
6모2020학년도87144132매우 어려움
수능2019학년도84150132매우 어려움
9모2019학년도97129127매우 쉬움
6모2019학년도91140132어려움
수능2018학년도94134128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93134128쉬움
6모2018학년도89143133매우 어려움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39점, 오답률 50% 초과 9문항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39점,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2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였습니다. 화법과 작문(1~10번), 문법(11~15번), 독서·문학(16~45번)을 모두 푸는 단일 과목 체제였습니다.

과거제와 공거제, 영상 안정화, 지식 재산

독서는 (가) 동아시아 과거제의 능력주의적 합리성과 한계를 다룬 글과 (나) 조선 후기 유형원의 공거제 구상 등 관료 선발 제도 개혁론을 다룬 글을 묶은 주제 통합 지문(16~21번), 디지털 카메라의 광학 영상 안정화(OIS)와 디지털 영상 안정화를 다룬 기술 지문(25~28번), 특허권과 영업 비밀 등 지식 재산 보호를 다룬 경제 지문(29~33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문학은 조지훈 「산상의 노래」와 손택수 「나무의 수사학 1」을 묶은 현대시(22~24번), 성석제의 현대소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34~37번), 정철의 가사 「관동별곡」(38~40번),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전우치전」과 최동훈의 시나리오 「전우치」를 묶은 갈래 복합(41~45번)이었습니다.

OIS를 켠 동영상 28번이 1위

가장 많이 틀린 28번(3점, 67.5%)은 OIS 기능을 켜고 동영상을 촬영한 <보기> 상황을 지문의 영상 안정화 원리로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같은 지문의 25번(60.2%)도 오답률이 60%를 넘었습니다.

45번(2점, 63.7%)은 시나리오 「전우치」를 영화로 제작할 때의 연출 계획을 판단하는 문항, 32번(2점, 61.7%)은 국민 소득이 낮고 ICT 산업에서 주도적이지 않은 S국의 특허 보호 수준을 지문의 [A]에 적용해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문법에서는 띄어쓰기를 다룬 15번(59.5%)과 명사절의 문장 성분을 다룬 14번(57.3%)이 어려웠습니다.

28번·45번·32번의 판단 근거

28번의 핵심은 디지털 영상 안정화(DIS)가 보정 과정에서 영상을 회전시키면 프레임에 빈 공간이 생기고, 이를 잘라내면 프레임이 작아진다는 점입니다. <보기>에서 ㉡을 DIS로 보정한 뒤 프레임 크기가 달라졌다면 흔들림은 보정되었지만 빈 부분을 잘라내 화면이 작아진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25번은 이미지 센서를 움직여 보정하는 것은 광학 방식(OIS)이고 디지털 방식은 소프트웨어로 프레임 간 위치 차이를 줄인다는 구분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45번에서 적절하지 않은 연출은 ㉣을 여러 공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일처럼 번갈아 보여 주는 계획입니다. 바람을 불게 하고 장대비를 내리게 하며 땅을 접어 달리는 전우치의 도술은 한 공간에서 함께 벌어지는 장면이라, 그렇게 보여 주어야 능력이 입체적으로 드러납니다. 32번의 [A]는 지식 재산 보호가 약하면 창출 유인이 줄어드는 '유인 비용', 강하면 접근이 막히는 '접근 비용'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국민 소득이 낮고 ICT 산업을 주도하지 못하는 S국의 특허 보호 수준은 이 두 비용의 크기를 비교해 판단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