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3학년도어려움

2023학년도 6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2년 6월 시행

2023학년도 6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점수 분포

응시자18,791명
표준점수 최고점69
최고점 인원943명
성비 (남 : 여)52.9 : 47.1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2점
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3점)이고, 오답률은 63.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5번3점63.2%③⑤ 30.1%
215번3점60.8%③④ 25.3%
314번3점54%⑤② 17.9%
419번2점53.9%③⑤ 28.4%
516번3점48.2%⑤② 18.7%
618번2점42.8%⑤④ 26.5%
710번3점38.7%④⑤ 15.2%
87번3점38.2%②④ 16%
99번2점35.1%①② 20.2%
1020번3점34.5%②③ 15.8%
116번2점34.5%②③ 13.8%
121번2점32.3%①③ 19.6%
132번3점32%③④ 13.9%
1417번2점30.8%①④ 11.7%
154번2점30%⑤③ 9.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3학년도이 시험506969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477168매우 어려움
6모2022학년도506868보통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9점, 50%대 네 문항

동아시아사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네 문항이 모두 54~63%에 있어 크게 튀는 문항 없이 고르게 어려웠습니다.

5번, 요시미쓰를 책봉한 왕조

5번(3점, 63.2%)의 자료 속 인물은 남북조를 통일했고, 답신 국서에서 스스로 신하라 칭했으며, 일본 국왕으로 정식 책봉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무로마치 막부의 아시카가 요시미쓰이고, 그에게 사신을 보내 일본 국왕에 책봉한 (가)는 명입니다. 정답 ③은 명이 15세기 전반 일곱 차례에 걸쳐 정화의 함대를 동남아시아 등지로 보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같은 무렵의 고려·조선 사실이 오답으로 섞여 있었습니다.

15번, 1972년과 1992년 사이

15번(3점, 60.8%)의 (가)는 중화 인민 공화국과 일본의 외교 관계 수립을 밝힌 1972년 중일 공동 성명, (나)는 대한민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이 서로 승인하고 수교한 1992년 성명입니다. 그 사이의 일은 1973년 미국과 북베트남 등이 파리 평화 협정을 맺어 미군 철수에 합의한 것(③)이었습니다.

14번과 19번

14번(3점, 54.0%)의 '민견당폐' 삽화는 민권 운동가를 단속하려 하지만 역부족인 정부를 풍자합니다. 민선 의원 설립 건백서 제출 이후 민권 운동을 탄압하면서도 요구 일부를 받아들여 헌법을 만든 정부, 곧 1868년에 세워진 메이지 정부를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2점, 53.9%)은 영국과의 조약으로 홍콩이 할양되고 개방된 다섯 항구 중 가장 북쪽인 상하이를 찾고, 3·1 운동 뒤 1919년 이곳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수립되었다는 ③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금릉 기기국이 세워진 난징, 아주 화친회가 결성된 도쿄가 오답으로 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