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3학년도쉬움

2023학년도 6모 과학탐구 물리학Ⅰ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2년 6월 시행

2023학년도 6모 과학탐구 물리학Ⅰ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점수 분포

응시자52,790명
표준점수 최고점67
최고점 인원1,362명
성비 (남 : 여)79.6 : 20.4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7점
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3점)이고, 오답률은 75.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6번3점75.9%⑤③ 21.6%
219번2점69.7%④② 29.1%
314번2점58.9%③④ 18%
417번3점58.4%③① 26.8%
520번2점56.4%①③ 21%
618번3점50%⑤③ 19.2%
710번3점47.6%①③ 21.6%
811번3점47.1%②① 20.4%
96번3점42.2%④⑤ 14.8%
1013번3점36.6%④① 12.3%
119번2점35%③① 11.5%
1215번3점34.3%①③ 13.8%
138번2점34.2%④⑤ 11.6%
147번2점31.1%②⑤ 13.5%
155번3점30.5%②④ 18.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물리학Ⅰ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3학년도이 시험486766쉬움
수능2022학년도437266보통
9모2022학년도477068쉬움
6모2022학년도427870매우 어려움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물리학Ⅰ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7점, 과학탐구에서 가장 쉬웠다

물리학Ⅰ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으로 이 회차 과학탐구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도 6개로 가장 적었습니다.

16번, 열효율 0.5인 열기관

16번(3점, 75.9%)은 이상 기체가 A→B→C→D→A로 순환하는 열기관의 압력-부피 그래프와 열효율 0.5를 줍니다. A→B, B→C에서는 기체가 부피를 늘리며 일을 하고, C→D, D→A에서는 일을 받습니다. 한 순환 동안 기체가 외부에 한 알짜 일은 두 값의 차이고, 이것이 흡수한 열의 절반이라는 식으로 미지의 열량을 구합니다. ㄴ은 A→B에서 흡수한 열과 한 일의 차가 내부 에너지 증가량이라는 열역학 제1법칙을 적용하는 진술이었습니다.

19번, 용수철 둘과 마찰 구간

19번(2점, 69.7%)은 압축된 용수철 P로 A와 B를 함께 밀어낸 뒤 둘이 분리되는 상황입니다. 분리된 뒤 A가 P를 다시 누를 때의 탄성 퍼텐셜 에너지 최댓값은 분리 직후 A의 운동 에너지와 같습니다. B는 마찰 구간을 등속도로 지나므로 그 구간에서 잃은 역학적 에너지는 중력 퍼텐셜 에너지 감소량과 같습니다. 두 관계를 차례로 적용해 B가 Q를 압축하는 정도를 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4번과 17번

14번(2점, 58.9%)은 실로 연결된 A, B, C가 (가)와 (나)에서 서로 다른 가속도로 운동할 때 두 운동 방정식과 같은 구간의 이동 거리를 연립하는 문항입니다. 17번(3점, 58.4%)은 특수 상대성 이론 문항이었습니다. B의 관성계에서는 점 O가 B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X와 Y에서 나온 빛이 O를 동시에 지나려면 더 긴 대각선 경로를 가야 하는 Y의 빛이 먼저 출발해야 한다는 판단이 핵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