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3학년도

2023학년도 6모 한국사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2년 6월 시행

2023학년도 6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7번(2점)이고, 오답률은 71.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7번2점71.3%①⑤ 28.2%
211번2점63.8%①⑤ 29.5%
320번3점62.4%②③ 32.9%
46번2점58.4%⑤④ 21%
518번2점57.1%③② 21.9%
62번2점56.3%③① 22%
75번2점52.5%④① 22.8%
84번3점51.5%③④ 24.1%
98번3점46.7%③② 14.7%
103번3점43.8%④② 16.2%
1117번3점34.5%②④ 16.5%
121번2점32.8%④⑤ 11.6%
1319번2점31.7%③④ 16%
1412번3점27.3%⑤① 11.2%
159번3점25%②③ 12.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50% 넘긴 8문항, 시기 판단이 관건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이 8개였습니다. 상위 문항 대부분이 사진·연표·연호 같은 단서로 시기를 먼저 특정해야 풀리는 문항이었습니다.

7번, 신미양요 사진과 보빙사 사진 사이

7번(2점, 71.3%)은 두 장의 사진으로 시기를 줍니다. (가)는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국 군함에 오른 조선인의 모습, (나)는 1883년 미국에 처음 파견된 사절단 보빙사의 모습입니다. 그 사이에 일어난 일은 1880년 제2차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온 김홍집이 『조선책략』을 들여온 것(①)입니다.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보다 사진이 찍힌 사건의 연도를 떠올려야 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1번과 20번

11번(2점, 63.8%)은 광무라는 연호와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황제 자리에 올랐다'는 자료로 대한 제국을 찾고, 광무개혁 때 토지 소유자에게 근대적 소유 증명서인 지계를 발급했다는 ①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20번(3점, 62.4%)은 유엔 총회가 남북한의 유엔 동시 가입을 승인했다는 뉴스로 노태우 정부를 특정하고, 같은 정부 때 남북 고위급 회담을 거쳐 남북 기본 합의서가 채택되었다는 ②를 고르는 문항입니다.

6번, 「예덕선생전」 속 한양

6번(2점, 58.4%)은 박지원의 「예덕선생전」에 나오는 엄 행수 이야기를 자료로 썼습니다. 한양 도성 근처에서 채소를 많이 기르고, 남쪽뿐 아니라 북쪽 지방까지 모내기로 벼농사를 짓는다는 내용에서 모내기법이 널리 퍼진 조선 후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인삼·면화·고추·담배 같은 상품 작물이 시장에 내다 팔 목적으로 재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