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8학년도

2018학년도 6모 한국사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7년 6월 시행

2018학년도 6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번(2점)이고, 오답률은 61.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번: 정답 ① 38.9%, ④ 40.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번2점61.1%①④ 40.8%
28번2점58.5%⑤④ 20.4%
312번3점55.5%④⑤ 16.2%
414번2점46.2%④⑤ 17.4%
52번3점45.4%④⑤ 20.5%
611번3점41.5%⑤② 28.2%
73번2점35.6%②① 21.8%
87번2점33.8%⑤② 13.8%
917번3점31.6%⑤③ 14.3%
1013번2점28.4%③④ 12.5%
1116번2점27.2%④① 8.1%
1219번3점25.5%②⑤ 11.9%
135번3점23.3%⑤① 13.6%
1420번3점18.3%①③ 7.7%
156번3점17.7%②③ 9.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2점짜리 문익점 목화씨 4번이 1위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습니다.

고려 말 경제 상황, 40.8%가 한 오답에

가장 많이 틀린 4번(2점, 61.1%)은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들여온 시기(고려 말)의 경제 상황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40.8%가 한 오답에 몰렸고, 8번(58.5%)은 밑줄 친 국왕의 업적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4번·8번의 단서와 선택지

4번은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들여와 귀국한 지 3년 만에 재배에 성공했다는 자료로 고려 말을 찾고, 그때의 경제 상황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응답의 40.8%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원 황실을 등에 업은 권문세족이 대규모 농장을 경영했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다른 시기의 일입니다. 덕대가 광산 개발을 주도한 것(②), 상평통보 유통(③), 인삼·담배 같은 상품 작물 재배 확대(④)는 조선 후기, 개항장 무역 증가(⑤)는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입니다. '목화'라는 단서에서 면직물 산업이 발달한 조선 후기를 떠올리면 상품 작물 쪽으로 끌리게 됩니다.

8번의 '국왕'은 15세기 후반에 재위하며 『국조오례의』를 간행하고, 홍문관을 두어 경연을 활성화하고, 『동국통감』 편찬을 명한 조선 성종입니다. 성종은 훈구 세력을 견제하려고 김종직 등 사림을 중용했고, 이들이 3사의 언관직에 진출했으므로 ⑤가 정답입니다. 역분전 지급은 고려 태조, 장용영 설치는 정조, 9주 5소경 정비는 신라 신문왕, 대동법 시행은 광해군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