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18년 고3보통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3점)이고, 오답률은 49.8%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3점49.8%③④ 13.7%
213번3점48.5%②④ 14.4%
39번3점45.8%③④ 16.7%
44번3점43%⑤③ 15%
519번3점41.3%①② 18.6%
65번3점36.7%④② 16.5%
77번3점33.3%②⑤ 13.5%
810번2점30.4%⑤③ 19%
920번3점30.1%①⑤ 7.8%
1014번2점25%②⑤ 9.6%
118번2점24.7%⑤③ 6.8%
123번2점17.5%①⑤ 5.3%
1317번3점15.8%②④ 2.9%
146번3점14.7%④③ 3.7%
151번2점14%③⑤ 5.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18년 고3이 시험486967보통
4월 학평2018년 고3456965쉬움
3월 학평2018년 고3447367보통
10월 학평2017년 고3476866어려움
7월 학평2017년 고3477270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17년 고3457066쉬움
3월 학평2017년 고3417466어려움
10월 학평2016년 고3457167매우 어려움
7월 학평2016년 고3476866보통
4월 학평2016년 고3446964매우 쉬움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50% 넘은 문항 없음, 1등급 48점

생활과 윤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8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2번(3점, 49.8%)은 세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 13번(48.5%)은 선의지는 어떤 목적을 이루는 데 쓸모가 있어서 선한 것이 아니라고 본 칸트 등 두 서양 사상가 문항이었습니다.

4번(43.0%)은 사형의 범죄 억제력을 다룬 두 사상가가 모두 부정할 질문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칸트의 선의지와 사형에 대한 관점

13번의 '선의지는 어떤 목적을 이루는 데 쓸모가 있어서 선한 것이 아니다'는 칸트의 주장으로, 선의지는 그 자체로 선하며 결과와 무관하게 도덕 법칙을 따르려는 의지라는 뜻입니다. 결과를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공리주의와 대비됩니다.

4번처럼 사형의 범죄 억제력을 다룬 두 사상가는 칸트(응보주의, 살인자에게는 사형이 정의)와 베카리아(사형보다 종신 노역형이 더 큰 억제 효과, 사형 반대)가 자주 비교됩니다. 두 사람이 모두 부정할 질문은 공통점을 찾는 방식으로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