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16년 고3보통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3점)이고, 오답률은 58.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3번3점58.9%①④ 27.2%
219번3점48.5%③① 15.9%
34번3점34.8%④② 17.3%
417번3점28.7%⑤④ 10%
59번2점26.8%⑤① 17.5%
67번3점25.7%②④ 9.2%
78번3점24.4%②⑤ 6.3%
86번2점23.3%②④ 5.8%
910번2점22.6%①③ 5%
1020번2점21.4%⑤② 8.5%
1111번3점21.4%⑤③ 7.8%
121번2점20.2%③① 6.2%
1316번3점19.9%④⑤ 4.8%
1414번3점18.1%④③ 4.6%
1518번2점17.3%②③ 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476866보통
4월 학평2016년 고3446964매우 쉬움
3월 학평2016년 고3427366보통
10월 학평2015년 고3506161매우 쉬움
7월 학평2015년 고3476966쉬움
4월 학평2015년 고3476764매우 쉬움
3월 학평2015년 고3447367어려움
10월 학평2014년 고3446863쉬움
7월 학평2014년 고3476866매우 쉬움
4월 학평2014년 고3486765매우 쉬움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분배적 정의와 교정적 정의 13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3번(3점, 58.9%) 하나였습니다. '동등한 사람이 동등하지 않은 몫을 받으면 싸움과 불평이 생긴다'로 시작해 부정의를 행한 사람과 당한 사람 사이의 교정을 다룬 사상가(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48.5%)은 두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문항, 4번(34.8%)은 무질서로 고통받는 사회를 언급한 사상가 등 두 사상가의 해외 원조관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와 해외 원조

13번의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를 분배적 정의와 교정적 정의로 나눴습니다. 분배적 정의는 각자의 가치(공적)에 비례해 몫을 나누는 것이고, 교정적 정의는 부당한 이득과 손해를 산술적으로 같게 되돌리는 것입니다. 동등한 사람에게는 동등하게, 동등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비례적으로 나누는 것이 정의라는 생각이 핵심입니다.

4번의 해외 원조관은 싱어(고통 감소를 위한 의무, 결과 중시), 롤스(질서 정연한 사회를 돕는 의무, 무질서로 고통받는 사회가 대상), 노직(원조는 자선일 뿐 의무가 아님)으로 구분합니다. '무질서로 고통받는 사회'라는 표현은 롤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