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17년 고3매우 어려움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3점)이고, 오답률은 67.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6번3점67.3%⑤④ 24.1%
218번3점47.6%③④ 13.7%
317번3점41.6%②③ 17.6%
412번3점39.8%⑤③ 23.9%
520번2점39.5%④⑤ 15.9%
611번3점38.6%③④ 19.4%
79번3점36.7%⑤③ 10.4%
88번3점36%④⑤ 16.5%
96번3점36%⑤④ 19.4%
103번3점31.9%①⑤ 17.6%
1113번2점27.9%④② 8.6%
1219번2점27.1%⑤④ 7.3%
132번3점23.8%④② 11.9%
141번2점22%③⑤ 7.6%
1514번2점20.8%③⑤ 7.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477270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17년 고3457066쉬움
3월 학평2017년 고3417466어려움
10월 학평2016년 고3457167매우 어려움
7월 학평2016년 고3476866보통
4월 학평2016년 고3446964매우 쉬움
3월 학평2016년 고3427366보통
10월 학평2015년 고3506161매우 쉬움
7월 학평2015년 고3476966쉬움
4월 학평2015년 고3476764매우 쉬움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시민 불복종을 정의한 현대 사상가 16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6번(3점, 67.3%) 하나였습니다. 법이나 정부 정책에 변화를 가져올 목적으로 행하는 시민 불복종을 정의한 현대 사상가의 입장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8번(47.6%)은 전쟁과 정의가 서로 반대 의미라는 견해를 다룬 사상가, 17번(41.6%)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룬 두 입장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시민 불복종의 정의와 정의로운 전쟁

16번의 '법이나 정부 정책에 변화를 가져올 목적으로 행하는 공개적·비폭력적·양심적 위법 행위'는 롤스의 시민 불복종 정의입니다. 롤스는 거의 정의로운 사회에서 다수의 정의감에 호소하는 행위로 보고, 처벌 감수와 최후의 수단이라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18번처럼 전쟁과 정의를 다루는 문항은 정의로운 전쟁론(아우구스티누스·아퀴나스·왈처, 정당한 명분이 있으면 전쟁 가능), 평화주의(모든 전쟁 반대), 현실주의(국가 이익에 따른 전쟁)로 구분합니다. 17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윤 극대화가 곧 책임이라는 프리드먼과, 사회 공헌을 강조하는 입장이 대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