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7년 고3어려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3점)이고, 오답률은 71.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3점71.5%⑤④ 26.4%
29번3점56.4%③⑤ 21.2%
313번3점53%②④ 19.4%
414번3점48.5%③① 14.4%
54번3점44.7%⑤③ 12.2%
618번2점43.9%①⑤ 23.9%
717번3점42.9%④① 18.4%
88번3점39.1%⑤② 12.4%
920번3점35.8%⑤② 6.7%
1016번2점33.6%②⑤ 11.9%
117번2점30.1%③② 7.5%
1219번2점29.6%④① 9.6%
135번3점26.7%④③ 7.3%
1411번2점23.4%①② 4.3%
1515번2점21.7%④③ 3.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417466어려움
10월 학평2016년 고3457167매우 어려움
7월 학평2016년 고3476866보통
4월 학평2016년 고3446964매우 쉬움
3월 학평2016년 고3427366보통
10월 학평2015년 고3506161매우 쉬움
7월 학평2015년 고3476966쉬움
4월 학평2015년 고3476764매우 쉬움
3월 학평2015년 고3447367어려움
10월 학평2014년 고3446863쉬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세 사상가를 그림으로 6번, 71.5%

가장 많이 틀린 6번(3점, 71.5%)은 세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 9번(56.4%)은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고 한 사상가 등 두 사상가의 시민 불복종 입장, 13번(53.0%)은 인권 침해라고 모두 국제적 무력 사용의 명분이 될 수는 없다는 사상가의 관점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1점이었습니다.

소로의 시민 불복종과 인도적 개입

9번의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는 소로의 말로, 법보다 개인의 양심을 앞세워 부정의한 법에 따르지 않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와 대비되는 롤스는 공개성·비폭력성·처벌 감수·최후의 수단을 조건으로 시민 불복종을 정당화했습니다.

13번의 '인권 침해라고 모두 국제적 무력 사용의 명분이 될 수는 없다'는 관점은 왈처처럼 인도적 개입을 대량 학살 같은 극단적 경우로만 제한하는 입장입니다. 6번 세 사상가 그림 문항은 두 명씩 짝지어 공통점과 차이점을 먼저 정리하면 풀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