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18년 고3보통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6번(3점)이고, 오답률은 63.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6번3점63.7%②③ 19.7%
227번3점61%④③ 16.3%
326번2점48.3%①③ 14.5%
443번2점46.4%③④ 12.8%
534번2점44.2%④② 11.5%
628번2점44.1%③① 28.1%
745번3점43.4%②③ 19.5%
824번2점43.4%②⑤ 14.6%
930번2점43.1%②③ 15.3%
1035번2점42%⑤④ 11.5%
1140번3점41.3%④③ 15%
1231번2점38.3%③⑤ 10.9%
1320번2점37.6%①④ 12.9%
1415번2점37.6%①③ 15.8%
1539번2점37.2%⑤② 12.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18년 고3이 시험92138131보통
4월 학평2018년 고388146134어려움
3월 학평2018년 고381153133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17년 고390138130어려움
7월 학평2017년 고3100124124매우 쉬움
4월 학평2017년 고393139133쉬움
3월 학평2017년 고393139133쉬움
10월 학평2016년 고392136129보통
7월 학평2016년 고398123122매우 쉬움
4월 학평2016년 고393137130매우 쉬움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92점, 오답률 50% 넘은 문항은 2개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2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38점이었습니다. 1년 전 7월(1등급 100점, 최고점 124점)보다 훨씬 어려웠지만,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6번과 27번 두 개뿐이었습니다.

베버리지 곡선 36번, 불꽃 감지기 27번

33~37번은 노동 가능 인구를 경제 활동 인구와 비경제 활동 인구로 나누고 실업을 수요 부족 실업과 마찰적·구조적·계절적 실업으로 나눈 뒤 베버리지 곡선으로 둘을 구분하는 방법을 설명한 사회 지문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36번(3점, 63.7%)은 ○○ 지역의 베버리지 곡선과 그 위의 점 A를 해석하는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24~28번은 불꽃에서 방사되는 자외선·적외선을 검출해 화재를 감지하는 불꽃 감지기 지문으로, 감지 확률을 높이고 오보 확률을 낮추는 방법을 다룬 27번(3점, 61.0%)과 초전형 센서를 다룬 26번(48.3%)이 어려웠습니다. 16~20번은 예술 작품을 진리가 드러나는 통로로 본 하이데거의 예술론이었습니다.

「말을 찾아서」, 「두보나 이백같이」, 「장백전」

문학은 당숙을 '아부제'라 부르게 된 '나'의 이야기인 이순원 「말을 찾아서」(21~23번), 백석 「두보(杜甫)나 이백(李白)같이」와 문태준 「가재미 3 – 아궁이의 재를 끌어내다」(29~32번), 장복겸 「고산별곡」과 윤오영의 수필 「까치」(38~41번), 고전소설 「장백전」(42~45번)이었습니다. 극 문학은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얼굴 표정으로 감정을 읽는 방법에 대한 발표(1~3번), 영화 촬영지를 찾는 로케이션 매니저 인터뷰와 이를 바탕으로 쓴 글(4~7번),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달라고 구청에 보내는 건의문(8~10번)이었고, 11~12번은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를 다룬 문법 지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