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19학년도

2019학년도 9모 영어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8년 9월 시행

2019학년도 9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2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3점)이고, 오답률은 70.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5번: 정답 ② 31.5%, ③ 3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9번3점70.7%⑤③ 27%
235번2점68.5%②③ 33%
329번2점67.8%⑤① 19.4%
423번3점66%①⑤ 29.1%
521번3점62.3%⑤④ 19.2%
632번3점62%①④ 20.9%
734번3점60.6%②④ 22.4%
830번2점58.5%①② 22.7%
937번2점57.1%⑤④ 18.1%
1033번2점56.6%④② 16.3%
1142번3점56.4%③④ 22.8%
1236번3점55.8%②③ 22.8%
1341번2점48.9%②④ 18.4%
1431번2점46.1%①⑤ 15.6%
1540번2점45.5%①④ 13.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7.92%, 삽입 문항이 1위

2019학년도 9월 모평 영어는 1등급 비율이 7.92%였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였습니다. 입시기관은 2018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렵고 6월보다는 쉬웠다고 평가했습니다. 문장 삽입 39번(3점, 70.7%), 무관한 문장 35번(2점, 68.5%), 어법 29번(67.8%), 제목 23번(3점, 66.0%)이 상위였습니다.

39번: 부모가 된 뒤에 맡는 일

글은 에릭슨이 성인기의 특징으로 남을 돌보려는 욕구와 타고난 '가르치려는 욕구'를 든다고 소개합니다. ④ 뒤 문장은 부모가 되면서 우리의 지식·보호·안내에 기대는 이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를 깨닫는다고 말합니다. 주어진 문장 '우리는 문화적으로 적절한 행동·가치·태도·기술을 가르치는 일을 맡게 된다'는 그다음, 마지막 문장의 '아이를 오랜 기간 기르는 책임을 맡으며 가르치려는 욕구를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앞인 ⑤에 들어가야 흐름이 이어집니다.

29번: 접속사 that과 관계대명사 what

⑤ 뒤의 some organisms must starve in nature는 주어·동사를 다 갖춘 완전한 절이고, 전체가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불완전한 절을 이끄는 what이 아니라 명사절 접속사 That이 와야 하며, ⑤가 틀린 곳입니다. 전치사 + 관계대명사 by which, 재귀대명사 themselves, for 뒤 의미상 주어와 함께 쓴 to take hold, 목적어가 뒤로 간 make possible은 모두 바릅니다.

35번과 23번

35번은 교통 기반 시설의 발달이 대규모 관광을 가능하게 했다는 글입니다. 산업화로 공장 제품이 소비자에게 효율적으로 운송되었다는 ②는 관광이 아니라 화물 운송 이야기라 흐름에서 벗어납니다. 23번은 1950년대를 소재로 한 글의 주제를 고르는 3점 문항으로 정답은 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