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1번(2점)이고, 오답률은 58.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1번 | 2점 | 58.4% | ④ | ③ 27.5% |
| 2 | 26번 | 3점 | 58% | ② | ④ 28.4% |
| 3 | 34번 | 2점 | 55% | ② | ⑤ 23.8% |
| 4 | 42번 | 2점 | 51.6% | ③ | ④ 23.2% |
| 5 | 12번 | 2점 | 45.9% | ② | ④ 16.4% |
| 6 | 11번 | 3점 | 41.2% | ③ | ⑤ 28.1% |
| 7 | 45번 | 3점 | 39.4% | ⑤ | ③ 11% |
| 8 | 33번 | 3점 | 38.7% | ② | ① 16.5% |
| 9 | 5번 | 2점 | 35.5% | ④ | ③ 22.7% |
| 10 | 43번 | 2점 | 34.4% | ④ | ⑤ 13% |
| 11 | 28번 | 3점 | 32.2% | ③ | ① 13.2% |
| 12 | 17번 | 2점 | 31.9% | ① | ③ 9.5% |
| 13 | 15번 | 2점 | 28.8% | ② | ⑤ 15.1% |
| 14 | 19번 | 3점 | 26.4% | ④ | ② 9.9% |
| 15 | 36번 | 3점 | 25.8% | ⑤ | ③ 10.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9년 고1이 시험 | 96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9년 고1 | 86 | 150 | 136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1 | 88 | 147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8 | 135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8년 고1 | 97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6 | 13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1 | 92 | 142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7년 고1 | 90 | 140 | 131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1 | 88 | 144 | 132 | 어려움 |
| 6월 학평2017년 고1 | 92 | 139 | 131 | 쉬움 |
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4개, 추정 1등급 96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6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1번(2점, 58.4%)은 흉년에 굶주리는 백성을 보며 구제할 마음과 힘이 엇갈림을 탄식한 어무적 「유민탄」과 이별 「장육당육가」를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
26번(3점, 58.0%)은 두 물체의 자기장 세기에 따른 자화 세기 그래프를 인덕션 레인지 지문에 적용하는 <보기> 문항, 34번(55.0%)은 김소월 「삭주구성」 등 세 작품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 42번(51.6%)은 「서해무릉기」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존재론, 구독경제, 전기레인지, 오토파지
16~20번은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며 존재의 생성과 소멸을 부정한 파르메니데스와, 모든 것이 변화하는 과정에 있다고 본 헤라클레이토스로 서양 철학의 존재 물음을 설명했습니다. 21~23번은 정기적으로 상품을 배송받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경제를 다뤘습니다.
24~26번은 니크롬 열선으로 상판을 가열하는 하이라이트 레인지의 직접 가열 방식과, 전자기 유도로 용기 자체에 열을 내는 인덕션 레인지의 유도 가열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27~30번은 세포 안에 쌓인 불필요한 단백질과 망가진 세포 소기관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쓰는 오토파지를 자연치유력의 하나로 설명했습니다.
「유민탄」, 「삭주구성」, 「힘센 봉숭아」, 「서해무릉기」
문학은 어무적 「유민탄」과 이별 「장육당육가」(31~33번), 김소월 「삭주구성」, 이성복 「당신」, 함민복 「길의 열매 집을 매단 골목길이여」(34~38번), 떡볶이 가게 주인에게 밀린 임금을 받으려고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은 용우의 도움을 받는 공선옥 「힘센 봉숭아」(39~41번), 혼례 날 도적에게 납치된 최월혜를 찾아 나선 유연의 이야기인 「서해무릉기」(42~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평균'이 정말 대표적인 값인지 묻는 강연(1~3번), 폐현수막으로 에코백을 만든 업사이클링 행사 인터뷰와 기사(4~7번), 학교 건물 공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다룬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홀쭉이'와 '홀쭈기' 같은 한글 맞춤법 표기 원칙(11~12번)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