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학평2017년 고1어려움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1번(2점)이고, 오답률은 74.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1번2점74.3%①③ 20.7%
240번3점63.2%①③ 18.5%
344번3점62.9%③④ 16.2%
429번2점62.7%②④ 25.3%
521번2점60.1%⑤③ 20.7%
636번3점58.3%②④ 18.6%
711번2점56.1%③⑤ 19.1%
828번2점53.3%④① 15.1%
931번3점50.7%①③ 16.8%
1042번2점50.6%①④ 11.1%
1132번2점50.1%②① 13.3%
1243번2점49.4%⑤① 10.9%
1326번2점49.2%⑤② 15.2%
1420번3점48.9%③④ 18.1%
1517번2점48.6%④⑤ 12.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1월 학평2017년 고1이 시험90140131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188144132어려움
6월 학평2017년 고192139131쉬움
3월 학평2017년 고189147135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193140133어려움
9월 학평2016년 고193136130쉬움
6월 학평2016년 고190140130쉬움
3월 학평2016년 고191143134보통
11월 학평2015년 고196133129쉬움
9월 학평2015년 고193136130쉬움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11개, 「우국가」 41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0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1번(2점, 74.3%)은 권호문 「한거십팔곡」의 [B]와 이덕일 「우국가」의 표현상 공통점을 묻는 문항, 40번(63.2%)은 사대부 시조를 설명한 글 (가)를 바탕으로 '싸움뿐'인 시대를 노래한 「우국가」를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설명한 <보기>로 이해하는 「양산백전」 44번(62.9%), 유치환 「매화나무」 등 세 작품을 설명하는 29번(62.7%), 공감 지문의 21번(60.1%), 정보재 지문의 <보기> 36번(58.3%), 문장 성분을 다룬 문법 11번(56.1%)이 뒤를 이었습니다.

공감, 심장 박동, 정보재

16~21번은 넘어져 무릎을 다친 사람의 '아!'라는 소리로 상대의 통증을 짐작하는 공감을 두고, 타인의 마음을 이론적 추론으로 이해한다는 이론-이론과 자기 마음에 모의로 재현한다는 모의실험 이론을 비교했습니다. 25~28번은 청진기로 듣는 심장음과 심방·심실이 수축·이완하는 심장 박동의 과정을 다뤘습니다.

33~37번은 소프트웨어와 영화·방송 콘텐츠처럼 디지털화된 상품인 정보재의 특성을 설명했고, 소프트웨어 a버전과 b버전에 대한 소비자 지불 의사를 표로 붙인 36번이 어려웠습니다.

「인간접목」, 「매화나무」, 「한거십팔곡」, 「양산백전」

문학은 종호가 아이 준학이를 군용 침대에 앉혀 아픈 데가 있느냐고 묻는 장면이 담긴 황순원 「인간접목」(22~24번), 유치환 「매화나무」, 김기택 「틈」, 법정 「설해목」(29~32번), 사대부 시조를 설명한 글과 권호문 「한거십팔곡」·이덕일 「우국가」(38~41번), 재상 심현이 외아들 의량의 배필로 추상서 집 처녀를 구하는 장면이 담긴 「양산백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는 느낌을 다룬 발표(1~3번), 배려하는 말하기를 주제로 한 대화와 수필(4~7번), 학교의 공공 문제를 해결하는 LOUD 캠페인을 건의하는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문장 성분(13~14번)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