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5번(3점)이고, 오답률은 59.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5번 | 3점 | 59.2% | ② | ⑤ 13.8% |
| 2 | 30번 | 3점 | 54.2% | ③ | ⑤ 23.4% |
| 3 | 42번 | 3점 | 51.8% | ⑤ | ② 15.4% |
| 4 | 31번 | 2점 | 51.3% | ① | ③ 21.4% |
| 5 | 13번 | 2점 | 51.3% | ② | ③ 14.9% |
| 6 | 26번 | 2점 | 50.2% | ③ | ⑤ 20.5% |
| 7 | 43번 | 2점 | 49.9% | ② | ③ 23.1% |
| 8 | 40번 | 2점 | 49.4% | ⑤ | ③ 20.2% |
| 9 | 24번 | 2점 | 48.2% | ④ | ③ 17.6% |
| 10 | 27번 | 3점 | 46.5% | ② | ① 13.1% |
| 11 | 44번 | 2점 | 45.6% | ⑤ | ② 12% |
| 12 | 18번 | 3점 | 45% | ③ | ② 11.4% |
| 13 | 29번 | 2점 | 43.2% | ⑤ | ④ 9.4% |
| 14 | 9번 | 2점 | 42% | ⑤ | ① 12.6% |
| 15 | 15번 | 2점 | 41.3% | ④ | ① 12.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월 학평2017년 고1이 시험 | 92 | 139 | 131 | 쉬움 |
| 3월 학평2017년 고1 | 89 | 147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6년 고1 | 93 | 140 | 133 | 어려움 |
| 9월 학평2016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6년 고1 | 90 | 140 | 130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1 | 91 | 143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5년 고1 | 96 | 133 | 129 | 쉬움 |
| 9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5년 고1 | 94 | 136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2017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6개, 최고 59.2%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6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2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5번(3점, 59.2%)은 조선 후기에 등장한 사설시조를 설명한 <보기>로 작품을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인체 수분 지문의 ㉠과 ㉡을 비교하는 30번(54.2%)과 혈액 투석기 <보기> 31번(51.3%), 작가의 말을 <보기>로 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를 감상하는 42번(51.8%), '어리다'의 사전 자료를 탐구하는 문법 13번(51.3%), 「이대봉전」의 공간적 배경을 도식화한 26번(50.2%)이 뒤를 이었습니다.
양인 확대, 커피 경매, 인체의 수분, 음악 해석
16~18번은 조선을 세운 신흥 사대부가 강력한 중앙 집권 체제를 위해 양인 계층의 폭을 넓히려 한 정책을 다뤘습니다. 19~22번은 수요자들이 재화의 가치를 서로 다르게 평가하거나 정확히 가늠할 수 없을 때 쓰는 경매를 최고급 커피 생두 가격으로 설명했습니다.
28~32번은 인체의 70%를 이루는 수분이 세포를 유지하고 노폐물을 내보내는 원리와 혈액 투석을 다뤘고, 33~35번은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악보를 소리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음악 해석'을 다뤘습니다.
「이대봉전」, 「사막을 같이 가는 벗」,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문학은 민중적·귀족적 영웅 소설을 설명한 글과 대봉이 흉노와 싸우는 「이대봉전」(23~27번), 신학기마다 친구와 헤어지던 기억을 담은 양귀자 「사막을 같이 가는 벗」과 안도현 「우리가 눈발이라면」·이성부 「벼」(36~39번), 시간당 3,500원을 받는 마흔다섯 살 아버지와 아르바이트하는 아들을 그린 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40~42번), 이개의 시조 등과 사설시조(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백색소음 발표(1~3번), 여행 DNA를 다룬 발표 원고를 두고 나눈 대화(4~5번), 가정 전력의 6% 이상을 차지하는 대기 전력을 줄이자는 글(6~8번), 수술복이 청록색인 이유를 보색으로 설명한 초고(9~10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