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0번(2점)이고, 오답률은 81.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0번: 정답 ② 18.1%, ③ 40.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0번 | 2점 | 81.9% | ② | ③ 40.6% |
| 2 | 43번 | 2점 | 73.9% | ③ | ⑤ 33.1% |
| 3 | 12번 | 2점 | 68.4% | ① | ③ 29% |
| 4 | 33번 | 2점 | 58% | ② | ④ 18.7% |
| 5 | 30번 | 3점 | 56.3% | ④ | ⑤ 18.5% |
| 6 | 41번 | 3점 | 55.2% | ④ | ① 16.8% |
| 7 | 31번 | 2점 | 54.6% | ④ | ① 23.9% |
| 8 | 38번 | 2점 | 53% | ③ | ④ 16.7% |
| 9 | 44번 | 3점 | 52.8% | ④ | ① 15.7% |
| 10 | 13번 | 3점 | 51.5% | ② | ③ 14.1% |
| 11 | 34번 | 2점 | 50.7% | ⑤ | ④ 15.6% |
| 12 | 9번 | 2점 | 49.3% | ② | ⑤ 22.8% |
| 13 | 24번 | 2점 | 48.3% | ② | ③ 22.2% |
| 14 | 42번 | 2점 | 47.4% | ⑤ | ③ 13.5% |
| 15 | 45번 | 2점 | 45.2% | ② | ① 13.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월 학평2018년 고1이 시험 | 86 | 146 | 13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1 | 92 | 142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7년 고1 | 90 | 140 | 131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1 | 88 | 144 | 132 | 어려움 |
| 6월 학평2017년 고1 | 92 | 139 | 131 | 쉬움 |
| 3월 학평2017년 고1 | 89 | 147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6년 고1 | 93 | 140 | 133 | 어려움 |
| 9월 학평2016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6년 고1 | 90 | 140 | 130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1 | 91 | 143 | 134 | 보통 |
2018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11개, 형사 절차 40번 81.9%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6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0번(2점, 81.9%)은 법 지문의 [A]를 바탕으로 고발·인지 수사, 구속·불구속, 기소·불기소로 이어지는 형사 절차 <보기>를 이해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0.6%가 같은 오답(3번)을 골랐습니다.
43번(73.9%)은 박인로 「누항사」의 [A]와 [B]를 다룬 문항으로 응답의 33.1%가 한 오답에 몰렸고, 12번(68.4%)은 형태소 분석 문법 문항이었습니다. 「홍계월전」의 서술상 특징 33번(58.0%), 해빙 지문의 <보기> 실험 30번(56.3%), 민법 제759조 동물 점유자의 책임을 적용한 41번(55.2%)이 뒤를 이었습니다.
천(天) 사상, 북극 해빙, 법의 강제성
16~19번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신성한 하늘이 해결한다고 본 고대 중국인의 천(天) 관념을 다뤘습니다. 27~32번은 냉수 속 얼음은 1시간을 못 넘기고 녹는데 북극 해빙은 10℃가 넘는 한여름에도 남는 이유를 열에너지 전달 방식으로 설명했고, 동물이 생산하는 열이 무게·부피에 비례한다는 <보기> 31번(54.6%)도 50%를 넘었습니다.
37~41번은 사회 구성원의 합의로 만들어지고 강제성을 지닌 규칙인 법에서 출발해, 경제적 약자 보호를 위한 법 원칙의 수정과 형사 절차를 다뤘습니다.
「감자 먹는 사람들」, 「땡볕」, 「홍계월전」, 「누항사」
문학은 열한 식구의 끼니를 감자로 때우던 유년을 그린 김선우 「감자 먹는 사람들」과 나희덕 「땅끝」(20~23번), 열세 달째 배가 불러 있는 아내를 업고 대학병원에 가는 덕순의 이야기인 김유정 「땡볕」(24~26번), 이부시랑 홍무의 딸 계월이 등장하는 「홍계월전」(33~36번), 박인로 「누항사」와 김소운 「가난한 날의 행복」(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감나무 꼭대기에 하나만 남긴 감에서 시작하는 발표(1~3번), 2학기 또래상담 행사 운영을 두고 나눈 동아리 토의와 초고(4~7번), 온실가스를 줄이는 탄소 배출권 제도를 소개한 교지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