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17년 고1어려움

2017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5번(3점)이고, 오답률은 73%입니다. 상위 30문항 중 1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5번: 정답 ④ 27%, ⑤ 31.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5번3점73%④⑤ 31.1%
228번2점100%③① 50%
39번2점68.6%①② 34.5%
427번2점100%③① 50%
527번2점65.3%②① 25.8%
626번2점100%③① 50%
729번3점63%④③ 20.4%
825번2점100%③⑤ 66.7%
97번3점55.9%④② 36%
1023번2점100%①② 0%
1143번2점55.5%①② 20.3%
1222번2점100%⑤① 33.3%
1325번2점52.8%①③ 14.7%
1418번2점100%②① 33.3%
1541번2점51.6%②⑤ 13.2%
1617번2점100%①② 33.3%
1739번2점48.7%②④ 14.1%
1816번2점100%⑤① 100%
1932번2점48.4%③④ 13.1%
2014번2점100%③① 66.7%
2137번2점48%⑤③ 13.7%
2212번3점100%⑤① 33.3%
2342번2점47.7%③① 21.5%
2411번2점100%②① 33.3%
2518번2점46%③④ 9.5%
2610번2점100%③① 33.3%
273번2점45.9%④⑤ 30.3%
288번2점100%③① 66.7%
2912번3점45.6%⑤④ 14.1%
307번3점100%③① 66.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30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17년 고1이 시험88144132어려움
6월 학평2017년 고192139131쉬움
3월 학평2017년 고189147135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193140133어려움
9월 학평2016년 고193136130쉬움
6월 학평2016년 고190140130쉬움
3월 학평2016년 고191143134보통
11월 학평2015년 고196133129쉬움
9월 학평2015년 고193136130쉬움
6월 학평2015년 고194136130매우 쉬움

2017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8개, 낭원군 시조 35번

국어는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8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5번(3점, 73.0%)은 향가와 시조를 설명한 (가)와 조선 왕족 낭원군의 시조를 다룬 <보기>로 작품을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백일장 초고에서 선생님에 대한 기억을 사물의 속성으로 표현할 문장을 고르는 9번(68.6%)은 응답의 34.5%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금리 지문의 메모 27번(65.3%), 매월 용돈 15만 원을 받는 영수의 사례 <보기> 29번(63.0%), 「홍길동전」 경판본 원문을 바르게 끊어 읽는 43번(55.5%), 스윙바이 <보기> 41번(51.6%)이 뒤를 이었습니다.

기록 매체, 진경산수화, 금리, 스윙바이

20~22번은 종이 책의 보존성과 휴대성을 높이려고 발달한 제책 기술, 특히 표지에 가죽이나 나무판을 덧댄 서양의 양장을 다뤘습니다. 23~26번은 우리 산하를 직접 답사해 대상의 겉모습이 아니라 본질을 그리려 한 18세기 진경산수화를 설명했고, 경기민요 「박연폭포」를 <보기>로 비교한 25번(52.8%)이 어려웠습니다.

27~30번은 이자 금액을 원금으로 나눈 비율인 금리가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39~42번은 추진력만으로는 태양계 끝까지 갈 속도를 얻기 어려운 우주 탐사선이 행성의 공전을 이용해 속도를 얻는 스윙바이를,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쏘는 사례로 풀었습니다.

「진달래꽃」, 「안민가」, 「눈길」, 「홍길동전」

문학은 김소월 「진달래꽃」과 윤동주 「서시」(16~19번), 향가와 시조의 영향 관계를 설명한 글과 충담사 「안민가」·낭원군의 시조(31~35번), 형의 주벽으로 가계가 파산한 뒤 장남의 책임을 떠안은 '나'와 노모의 이야기인 이청준 「눈길」(36~38번), 천한 종의 몸에서 나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한 길동이 임금에게 아뢰는 「홍길동전」(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공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도서관 발표(1~2번), 반 자리를 새로 정하는 방법을 두고 나눈 대화(3~5번), '안개, 내일, 촛불'을 글제로 한 백일장 초고(6~10번)였고, 문법은 한글 맞춤법 제1항의 '소리대로'와 '어법에 맞도록'(11~12번)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