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2점)이고, 오답률은 75.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1번: 정답 ⑤ 24.1%, ④ 53.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1번 | 2점 | 75.9% | ⑤ | ④ 53.9% |
| 2 | 42번 | 2점 | 67.2% | ⑤ | ① 30% |
| 3 | 24번 | 2점 | 65.8% | ③ | ② 25.1% |
| 4 | 22번 | 2점 | 63.9% | ③ | ④ 33.4% |
| 5 | 38번 | 2점 | 63.6% | ③ | ④ 27.5% |
| 6 | 23번 | 3점 | 57.1% | ⑤ | ② 16.7% |
| 7 | 36번 | 2점 | 55.8% | ① | ③ 18% |
| 8 | 16번 | 2점 | 55.3% | ⑤ | ④ 30.4% |
| 9 | 13번 | 2점 | 53.3% | ③ | ④ 21.9% |
| 10 | 43번 | 3점 | 52.5% | ⑤ | ④ 16.5% |
| 11 | 3번 | 2점 | 52.4% | ④ | ⑤ 15.8% |
| 12 | 15번 | 2점 | 52% | ① | ④ 23.9% |
| 13 | 20번 | 2점 | 51.7% | ① | ③ 23.7% |
| 14 | 44번 | 2점 | 49.8% | ⑤ | ② 17% |
| 15 | 19번 | 3점 | 48.2% | ④ | ① 25.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18년 고1이 시험 | 86 | 148 | 135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8년 고1 | 97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6 | 13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1 | 92 | 142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7년 고1 | 90 | 140 | 131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1 | 88 | 144 | 132 | 어려움 |
| 6월 학평2017년 고1 | 92 | 139 | 131 | 쉬움 |
| 3월 학평2017년 고1 | 89 | 147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6년 고1 | 93 | 140 | 133 | 어려움 |
| 9월 학평2016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13개, 음운 교체 11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3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6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1번(2점, 75.9%)은 특정한 음운 환경에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를 설명한 <보기>로 사례를 분석하는 문법 문항이었고, 응답의 53.9%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42번(67.2%)은 「장경전」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금성 지문에서는 외행성을 설명한 <보기>와 견주는 24번(65.8%), 금성의 위치에 따른 반응을 채우는 22번(63.9%), 이각과 각거리를 다룬 23번(57.1%)이 함께 50%를 넘었습니다. 오장환 「황혼」 등 세 작품을 비교한 38번(63.6%)이 뒤를 이었습니다.
관여도, 금성의 겉보기 운동, 정서의 본질
16~20번은 소비자의 가치관과 제품 특징, 구매 상황에 따라 제품에 기울이는 관심이 달라진다는 관여도 개념을 다뤘습니다. 21~25번은 '샛별'이라는 이름처럼 금성을 하루 종일 볼 수 없고 새벽이나 초저녁에만 볼 수 있는 이유를 지구의 자전·공전에 따른 천체의 겉보기 운동과 이각으로 설명했고, 다섯 문항 가운데 세 문항이 50%를 넘었습니다.
33~37번은 정서를 특정 시점의 주관적 정신 상태로 정의하고 감정과 구분하는 오늘날의 심리 철학과, 정서의 본질에 대한 두 갈래의 전통적 이론을 다뤘습니다. 공포를 느낄 때 얼굴이 먼저 반응한다는 제임스의 이론을 <보기>로 제시한 36번(55.8%)이 어려웠습니다.
「농부 정도룡」, 「상사곡」, 「황혼」, 「장경전」
문학은 '내 자식이니까 내 맘대로 한다'는 용쇠를 꾸짖는 장면이 담긴 이기영 「농부 정도룡」(26~28번), 송이의 시조와 성현 「장상사」, 박인로 「상사곡」(29~32번), 실업자들이 일터처럼 직업소개소로 출근하는 풍경으로 시작하는 오장환 「황혼」과 이형기 「모래」, 신영복 「비슷한 얼굴―계수님께」(38~41번), 난리 중에 부모를 잃고 빌어먹던 열세 살 장경의 이야기인 「장경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 식물을 다룬 강연(1~3번), 청소년참여위원 지원 자기소개서와 면접(4~7번), 체험·전시 동아리 부스를 상설 운영하자는 교지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높임 표현과 피동 표현(13~14번)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