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3점)이고, 오답률은 55.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2번 | 3점 | 55.2% | ⑤ | ② 12.3% |
| 2 | 15번 | 2점 | 55% | ① | ⑤ 20.3% |
| 3 | 43번 | 2점 | 54.4% | ③ | ① 11.8% |
| 4 | 11번 | 2점 | 52.7% | ⑤ | ④ 23.2% |
| 5 | 22번 | 2점 | 52.5% | ③ | ⑤ 21% |
| 6 | 1번 | 2점 | 51% | ② | ⑤ 14.6% |
| 7 | 44번 | 2점 | 50% | ④ | ⑤ 12.7% |
| 8 | 20번 | 2점 | 49.8% | ⑤ | ④ 20.4% |
| 9 | 27번 | 3점 | 49.7% | ③ | ④ 14.1% |
| 10 | 38번 | 2점 | 49.1% | ④ | ⑤ 11.8% |
| 11 | 33번 | 3점 | 47.5% | ② | ⑤ 9.4% |
| 12 | 24번 | 3점 | 47.5% | ④ | ③ 13.9% |
| 13 | 35번 | 3점 | 47.3% | ④ | ⑤ 8.3% |
| 14 | 45번 | 2점 | 46.7% | ① | ② 10.6% |
| 15 | 16번 | 2점 | 46.2% | ② | ③ 13.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8년 고1이 시험 | 92 | 142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7년 고1 | 90 | 140 | 131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1 | 88 | 144 | 132 | 어려움 |
| 6월 학평2017년 고1 | 92 | 139 | 131 | 쉬움 |
| 3월 학평2017년 고1 | 89 | 147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6년 고1 | 93 | 140 | 133 | 어려움 |
| 9월 학평2016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6년 고1 | 90 | 140 | 130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1 | 91 | 143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5년 고1 | 96 | 133 | 129 | 쉬움 |
2018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7개, 「배비장전」 42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2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2번(3점, 55.2%)도 50%대 중반이어서 크게 어려운 문항은 없었습니다. 42번은 판소리계 소설 「배비장전」을 <보기>로 감상하는 문항, 43번(54.4%)은 방자와 배비장의 재담 구조를 도식화한 문항이었습니다.
15번(55.0%)은 중세 국어의 특징을 현대 국어와 비교하는 문항, 11번(52.7%)은 비음화·유음화·구개음화 같은 음운의 동화를 다룬 지문의 내용 이해 문항이었습니다. 서정 시가의 전통을 다룬 22번(52.5%), 세마포르 강연의 1번(51.0%)도 50%를 넘었습니다.
흄, 인상주의, 조세, 초고층 건물
16~19번은 18세기 경험론의 대표 철학자 흄이 '모든 지식은 경험에서 나온다'며 데카르트의 합리론을 비판했지만 경험만을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생긴 문제를 다뤘습니다. 28~30번은 사진에 사실적 재현의 역할을 넘겨준 회화가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에서 새 경향을 찾은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31~33번은 조세가 경제적 순손실을 낳거나 불공평하다는 불만을 줄이기 위한 부과 원칙을, 37~41번은 높이 200미터 이상 또는 50층 이상인 초고층 건물에 작용하는 수직 하중과 수평 하중을 다뤘습니다.
「초부가」와 「길」, 「연」, 「배비장전」
문학은 서정 시가의 전통을 설명한 글과 「초부가」, 김소월 「길」(20~24번), 논밭 한 두렁 없이 한 해 아홉 달을 떠돌던 아버지를 그린 김원일 「연」(25~27번), 전철역에서 쓰러지는 경숙의 장면이 나오는 시나리오(34~36번), 여색을 멀리한다던 배비장이 기생 애랑에게 빠지는 「배비장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봉화에서 시작해 시각 통신 수단 '세마포르'를 소개한 강연(1~3번), 반려동물 인수제를 다룬 라디오 대담과 기사(4~7번),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스몸비' 사고 예방 캠페인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