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9년 고1보통

2019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7번(3점)이고, 오답률은 83.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7번: 정답 ① 16.6%, ⑤ 36.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7번3점83.4%①⑤ 36.3%
235번2점70.4%③① 28.9%
342번2점67.3%②④ 20.8%
416번2점63.3%①⑤ 24.6%
528번2점57.2%①② 18.4%
619번2점56.8%②③ 17%
745번3점54.1%③① 12.8%
837번3점53.9%④② 17.2%
941번2점53.4%④② 18.8%
1030번2점50.3%①② 25.1%
1121번2점50.1%⑤④ 32.8%
1243번2점49.1%②③ 14.6%
1315번2점46.1%①③ 14%
1420번2점45.3%③① 13.6%
1544번2점44.7%④② 14.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9년 고1이 시험88147134보통
11월 학평2018년 고186148135매우 어려움
9월 학평2018년 고197132129매우 쉬움
6월 학평2018년 고186146132매우 어려움
3월 학평2018년 고192142134보통
11월 학평2017년 고190140131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188144132어려움
6월 학평2017년 고192139131쉬움
3월 학평2017년 고189147135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193140133어려움

2019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11개, 「당제」 27번 83.4%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8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7번(3점, 83.4%)은 「당제」가 민족 수난의 역사와 산업화를 겪은 농촌을 배경으로 한다는 <보기>로 작품을 감상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6.3%가 같은 오답(5번)을 골랐습니다.

35번(70.4%)은 GPS 위성이 약 2만 km 상공에서 일정한 속력으로 궤도를 돈다는 등의 내용 일치 문항, 42번(67.3%)은 「신유복전」의 서술상 특징, 16번(63.3%)은 「방옹시여」와 「너의 목소리」의 표현상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기대 효용 이론과 전망 이론을 비교한 지문의 28번(57.2%)도 50%를 넘었습니다.

엑스레이 아트, 카너먼, GPS

21~24번은 과학 기술로 새 장르를 개척하려는 시도 가운데 하나인 엑스레이 아트와, 엑스레이로 오브제 내부에 주목한 작품을 만든 닉 베세이를 다뤘습니다. 28~33번은 'R로 시작하는 단어와 R이 세 번째에 있는 단어 중 어느 쪽이 많은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사람이 논리보다 직감에 기대어 판단한다는 카너먼의 주장과 기대 효용 이론을 비교했습니다.

34~38번은 약 30개의 GPS 위성과 수신기 사이의 거리로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원리를 설명했고, 세 위성과 수신기 사이의 거리를 그림으로 제시한 <보기> 37번(53.9%)이 어려웠습니다.

「방옹시여」, 「당제」, 「대장금」, 「신유복전」

문학은 계축옥사에 연루되어 관직을 잃은 뒤의 심정을 담은 신흠 「방옹시여」와 오세영 「너의 목소리」(16~20번), 징용에서 돌아온 남편과 아들의 생사를 두고 미륵바위를 이야기하는 송기숙 「당제」(25~27번), 명나라 사신의 밥상을 차리는 장금의 몽타주 장면이 나오는 김영현 각본 「대장금」(39~41번), 가난하다는 이유로 처가에서 쫓겨난 신유복과 경패의 이야기인 「신유복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여권 발급 방법을 소개한 발표(1~3번), 천문대 견학에서 알게 된 별 이야기로 시작하는 대화와 모집 안내문(4~7번), 청소년 사이에 퍼진 1인 방송을 다룬 교지 기고문(8~10번)이었고, 문법은 '새 옷'의 '새'가 관형사인지 관형어인지를 묻는 품사와 문장 성분(12~13번)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