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
총 6개 영역
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2019학년도 9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96점(추정), 수학 88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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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과 난이도
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 영역 | 1등급컷 | 표준점수 최고점 | 난이도 | 전년 대비 |
|---|---|---|---|---|
| 국어 | 96점추정 | 132점 | 매우 쉬움 | -1점 |
| 수학 | 88점추정 | 145점 | 보통 | +4점 |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9년 9월 고1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회차 해설
국어 추정 1등급 96점, 통합사회 최고 오답률 42.0%
문·이과 통합형으로 처음 치러진 2022학년도 수능의 응시 세대가 고1 2학기에 치른 학력평가입니다.
국어가 매우 쉬웠습니다.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 가장 높은 문항도 58.4%였습니다. 통합사회는 더 쉬웠습니다.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의 대체 복무제 결정을 다룬 7번(42.0%)이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었고, 나머지 19문항은 모두 오답률 20% 아래였습니다. 반면 수학은 추정 1등급 컷이 88점이었고 30번(95.0%), 28번(88.5%), 29번(87.5%)이 크게 어려웠습니다.
통합과학 두 문항, 오답 하나에 절반이 몰려
통합과학은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지만 그중 두 문항에서 응답이 한 오답에 쏠렸습니다. 효소 세제의 성분표를 다룬 19번(66.1%)은 응답의 50.6%가, 3염기 조합 카드와 코돈 카드로 유전 정보의 흐름을 알아보는 모의 실험 20번(59.2%)은 50.5%가 같은 오답을 골라 정답 비율보다 많았습니다.
태평양 주변 판의 경계에 있는 세 지점을 다룬 17번(52.1%)도 50%를 넘었는데, 같은 세대가 두 달 뒤 치른 11월 고1 통합과학에서도 태평양 주변 판의 경계와 세 지역을 다룬 4번(71.6%)이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구독경제, 인덕션 레인지, 오토파지
국어 독서는 존재의 불변을 말한 파르메니데스와 변화를 긍정한 헤라클레이토스, 셔츠 정기 배송 서비스로 시작하는 구독경제, 상판을 데우는 하이라이트 레인지와 전자기 유도로 용기를 데우는 인덕션 레인지, 세포 안의 불필요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오토파지를 실었습니다. 문학은 어무적 「유민탄」과 이별 「장육당육가」, 김소월 「삭주구성」과 이성복 「당신」·함민복의 시, 밀린 아르바이트 임금을 받아 내려는 공선옥 「힘센 봉숭아」, 「서해무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