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0번(2점)이고, 오답률은 52.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0번 | 2점 | 52.4% | ④ | ② 19.4% |
| 2 | 33번 | 2점 | 51% | ④ | ⑤ 22.9% |
| 3 | 43번 | 2점 | 50.2% | ④ | ⑤ 16.1% |
| 4 | 41번 | 3점 | 50% | ③ | ① 14.8% |
| 5 | 31번 | 3점 | 44.8% | ④ | ③ 12.1% |
| 6 | 12번 | 3점 | 42.9% | ③ | ④ 16.3% |
| 7 | 2번 | 3점 | 41.4% | ① | ⑤ 25.5% |
| 8 | 18번 | 3점 | 40.6% | ③ | ② 16.7% |
| 9 | 44번 | 3점 | 40.1% | ② | ④ 14.1% |
| 10 | 27번 | 2점 | 38% | ② | ④ 9.9% |
| 11 | 13번 | 2점 | 37.9% | ③ | ⑤ 13.7% |
| 12 | 38번 | 2점 | 37.4% | ④ | ③ 8.4% |
| 13 | 36번 | 2점 | 37% | ⑤ | ③ 10.1% |
| 14 | 22번 | 2점 | 36.7% | ② | ③ 16.9% |
| 15 | 35번 | 3점 | 36.1% | ⑤ | ③ 10.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8년 고1이 시험 | 97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6 | 13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1 | 92 | 142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7년 고1 | 90 | 140 | 131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1 | 88 | 144 | 132 | 어려움 |
| 6월 학평2017년 고1 | 92 | 139 | 131 | 쉬움 |
| 3월 학평2017년 고1 | 89 | 147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6년 고1 | 93 | 140 | 133 | 어려움 |
| 9월 학평2016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6년 고1 | 90 | 140 | 130 | 쉬움 |
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4개, 추정 1등급 97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7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0번(2점, 52.4%)은 나위소 「강호구가」의 표현상 특징을 묻는 문항이었고, 범죄학 지문의 서술 방식을 묻는 33번(51.0%), 신경림 「장자를 빌려」와 김종삼의 시의 공통점을 묻는 43번(50.2%), 관직에서 물러난 뒤 고향에서 지은 「강호구가」를 <보기>로 감상하는 41번(50.0%)이 뒤를 이었습니다.
네 문항이 모두 50%대 초반이어서, 한두 문항의 실수가 등급을 가르는 시험이었습니다.
폐색구간, 코나투스, 간, 범죄학
16~19번은 열차를 빠르게 운행하면서도 충돌을 막기 위해 역과 역 사이를 구간으로 나누고 한 구간에 한 대의 열차만 달리게 하는 폐색구간을 다뤘습니다. 20~22번은 실존하는 모든 사물이 자기 존재를 유지하려 노력하는데 이것이 사물의 본질인 코나투스라는 스피노자의 윤리학이었습니다.
30~32번은 흡수된 영양소를 다른 영양소로 바꾸는 간의 기능을 다뤘고, 33~37번은 범죄 발생률을 낮추려는 논의에서 나온 범죄학을 고전주의 범죄학부터 설명했습니다.
「노새 두 마리」, 「석화룡전」, 「강호구가」
문학은 도시 변두리에서 노새 마차로 연탄을 배달하던 아버지가 노새를 잃고 '나'와 함께 찾아 헤매는 최일남 「노새 두 마리」(23~26번), 화룡이 산중에서 빼어난 처녀를 만나는 「석화룡전」(27~29번), 나위소 「강호구가」와 이옥 「거미를 읊은 부」(38~42번), 신경림 「장자를 빌려―원통에서」와 김종삼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정의로운 삶'을 주제로 한 강연(1~3번), 김유정 원작 영화 「동백꽃」 감독과의 만남 행사 사회자 면접과 소감문(4~7번), 미래 세대의 삶을 '3-5-19'라는 숫자로 설명하며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밝힌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높임 표현(11~12번)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