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3점)이고, 오답률은 64.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9번 | 3점 | 64.1% | ③ | ④ 29.1% |
| 2 | 7번 | 2점 | 58.2% | ④ | ② 37% |
| 3 | 27번 | 2점 | 56% | ② | ⑤ 17.9% |
| 4 | 44번 | 3점 | 49.8% | ③ | ④ 14.7% |
| 5 | 38번 | 2점 | 49.7% | ③ | ④ 17.9% |
| 6 | 28번 | 3점 | 47.5% | ② | ③ 18.1% |
| 7 | 45번 | 2점 | 47% | ③ | ④ 14.1% |
| 8 | 33번 | 2점 | 45% | ⑤ | ④ 23.1% |
| 9 | 12번 | 2점 | 44% | ① | ⑤ 15.6% |
| 10 | 15번 | 2점 | 43.2% | ③ | ⑤ 19.4% |
| 11 | 1번 | 2점 | 42.5% | ③ | ⑤ 18.6% |
| 12 | 19번 | 2점 | 40.5% | ① | ② 23.6% |
| 13 | 40번 | 2점 | 39% | ⑤ | ② 12.8% |
| 14 | 32번 | 2점 | 36.6% | ④ | ⑤ 21.4% |
| 15 | 21번 | 2점 | 36.6% | ④ | ③ 17.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19년 고1이 시험 | 91 | 142 | 134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9년 고1 | 96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9년 고1 | 86 | 150 | 136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1 | 88 | 147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8 | 135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8년 고1 | 97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6 | 13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1 | 92 | 142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7년 고1 | 90 | 140 | 131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1 | 88 | 144 | 132 | 어려움 |
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3개, 「황계사」 39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1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9번(3점, 64.1%)은 임과 이별한 화자의 답답함과 그리움을 형상화했다는 <보기>로 잡가 「황계사」를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7번(58.2%)은 바둑 동아리가 스포츠 축제 경기 종목에 두뇌 스포츠를 넣어 달라고 쓴 건의문의 마무리를 고치는 문항으로 응답의 37.0%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27번(56.0%)은 비트겐슈타인 지문을 바탕으로 진리표의 진리조건과 복합명제의 진리값을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지역난방, 비트겐슈타인, 거래비용이론
16~20번은 열병합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고 남은 열을 회수해 인근 지역을 데우는 지역난방과, 상변화 때 출입하는 잠열을 이용해 열 수송 효율을 높이는 상변화 물질을 다뤘습니다.
25~29번은 철학의 관심사가 '생각하는 바'가 아니라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본 비트겐슈타인이 명제와 사실의 대응, 요소명제의 진리값으로 복합명제의 진리값을 정하는 진리표를 설명한 지문이었습니다. 33~37번은 거래 상대를 탐색하는 과정처럼 생산비용 밖에서 생기는 거래비용으로 기업이 내부 조직을 만들거나 합병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거래비용이론이었습니다.
「맹순사」, 「황계사」, 「송부인전」
문학은 해방 뒤 순사를 그만두고 아내 서분이와 지난날을 두고 다투는 채만식 「맹순사」(21~24번), 신석정 「봄을 부르는 자는 누구냐」와 정호승 「백두산을 오르며」(30~32번), 잡가 「황계사」와 이규보 「봄의 단상」(38~41번), 조중인이 무녀를 시켜 불을 지르게 하고 주막을 차려 왕진사 댁 하인을 꾀는 「송부인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국보 제1호 숭례문과 보물 제1호 흥인지문으로 시작한 문화재위원의 강연(1~3번), 바둑 동아리의 건의문과 수정 회의(4~7번), 온라인 거짓 정보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학교 홈페이지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표음주의와 표의주의를 함께 쓰는 한글 맞춤법 표기 원칙(11~12번)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