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39.3%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9번 | 3점 | 39.3% | ③ | ⑤ 9.4% |
| 2 | 20번 | 3점 | 38.1% | ⑤ | ③ 13.8% |
| 3 | 8번 | 3점 | 37.8% | ③ | ② 11% |
| 4 | 13번 | 3점 | 36% | ⑤ | ③ 8.9% |
| 5 | 18번 | 3점 | 33.6% | ⑤ | ② 12% |
| 6 | 1번 | 2점 | 31.9% | ① | ④ 21.5% |
| 7 | 10번 | 2점 | 30.3% | ① | ③ 5.7% |
| 8 | 19번 | 2점 | 28% | ③ | ④ 9.3% |
| 9 | 14번 | 3점 | 26.6% | ④ | ① 8.4% |
| 10 | 12번 | 2점 | 26.5% | ② | ① 6.9% |
| 11 | 6번 | 2점 | 25.5% | ⑤ | ④ 10% |
| 12 | 17번 | 3점 | 24.7% | ⑤ | ③ 5.7% |
| 13 | 11번 | 3점 | 23.6% | ④ | ③ 3.7% |
| 14 | 15번 | 2점 | 22.7% | ④ | ③ 4.7% |
| 15 | 4번 | 2점 | 20.2% | ④ | ② 4.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 | 47 | 75 | 72 | 어려움 |
| 3월 학평2017년 고3 | 44 | 75 | 70 | 어려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6년 고3 | 43 | 76 | 70 | 어려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47 | 72 | 70 | 보통 |
| 3월 학평2016년 고3 | 47 | 70 | 68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46 | 70 | 67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50 | 67 | 67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6 | 75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70 | 매우 쉬움 |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홍위병과 우창 봉기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9번(3점, 39.3%)은 강남 지역 중심의 물자 유통 그림으로 시기를 정하는 문항, 20번(38.1%)은 톈안먼 광장에 모인 홍위병으로 문화 대혁명을 묻는 문항, 8번(37.8%)은 우창 봉기로 시작된 신해혁명, 13번(36.0%)은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 등 두 사건 사이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대운하와 문화 대혁명, 진주만 공습
9번처럼 강남 지역 중심의 물자 유통 그림으로 시기를 정하는 문항은 수 양제가 완성한 대운하(화북과 강남 연결) 이후 강남의 경제적 비중이 커졌고, 송 대에 '소호숙 천하족(쑤저우·후저우가 풍년이면 천하가 넉넉하다)'이라 할 만큼 강남이 경제 중심지가 되었다는 흐름으로 판단합니다.
20번의 홍위병이 등장한 문화 대혁명(1966~1976), 8번의 우창 봉기로 시작된 신해혁명(1911), 13번의 진주만 공습(1941, 태평양 전쟁 발발)을 같은 연표에 놓으면 두 사건 사이를 묻는 문항을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