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번(3점)이고, 오답률은 46.4%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번 | 3점 | 46.4% | ④ | ② 14.9% |
| 2 | 20번 | 3점 | 38.1% | ④ | ③ 13.9% |
| 3 | 16번 | 3점 | 34.2% | ② | ⑤ 8.4% |
| 4 | 18번 | 2점 | 31.7% | ⑤ | ③ 8.3% |
| 5 | 10번 | 3점 | 29.8% | ④ | ③ 7.9% |
| 6 | 15번 | 3점 | 29.3% | ① | ③ 7.4% |
| 7 | 11번 | 3점 | 28.5% | ② | ④ 8% |
| 8 | 13번 | 2점 | 28.4% | ① | ⑤ 7.9% |
| 9 | 19번 | 3점 | 26.4% | ③ | ② 5.5% |
| 10 | 9번 | 2점 | 26.4% | ⑤ | ② 8.4% |
| 11 | 5번 | 2점 | 25.9% | ① | ③ 9.1% |
| 12 | 17번 | 3점 | 25.1% | ③ | ④ 8.1% |
| 13 | 12번 | 2점 | 23.7% | ⑤ | ② 5.6% |
| 14 | 3번 | 2점 | 21.4% | ③ | ④ 6.1% |
| 15 | 14번 | 2점 | 20.9% | ⑤ | ② 3.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47 | 72 | 70 | 보통 |
| 3월 학평2016년 고3 | 47 | 70 | 68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46 | 70 | 67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50 | 67 | 67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6 | 75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70 | 매우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8 | 65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7 | 70 | 68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7 | 73 | 71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3 | 44 | 76 | 70 | 보통 |
2016년 4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쑤저우의 번창 4번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번(3점, 46.4%)은 쑤저우의 번창한 모습을 담은 그림으로 시기의 경제 상황을 묻는 문항, 20번(38.1%)은 조계 사진전으로 시기를 묻는 문항, 16번(34.2%)은 우창 봉기로 시작된 신해혁명 문항이었습니다.
쑤저우의 번영과 조계
4번의 쑤저우 번창을 담은 그림은 명·청 대 강남 지역의 상업 발달을 보여 줍니다. 이 시기 은이 주요 화폐로 쓰였고, 회관·공소 같은 상인 조직이 생겼으며, 일조편법(명)과 지정은제(청)로 세금을 은으로 냈습니다.
20번의 조계는 난징 조약(1842) 이후 개항장에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로, 외국이 행정권과 치외 법권을 행사했습니다. 상하이의 공공 조계·프랑스 조계가 대표적이며, 16번의 신해혁명(1911)은 우창 봉기로 시작되어 중화민국 수립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