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3점)이고, 오답률은 36.2%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1번 | 3점 | 36.2% | ③ | ① 11.4% |
| 2 | 16번 | 2점 | 34.8% | ⑤ | ④ 12.2% |
| 3 | 15번 | 3점 | 31.3% | ④ | ② 11.5% |
| 4 | 19번 | 3점 | 28.2% | ④ | ③ 5.6% |
| 5 | 7번 | 3점 | 27.4% | ② | ① 6.6% |
| 6 | 20번 | 3점 | 27.1% | ① | ② 6.2% |
| 7 | 17번 | 2점 | 25.8% | ⑤ | ④ 6.2% |
| 8 | 3번 | 3점 | 25.7% | ② | ① 4.9% |
| 9 | 13번 | 2점 | 23.6% | ④ | ⑤ 7.3% |
| 10 | 8번 | 3점 | 22.9% | ③ | ② 5.3% |
| 11 | 14번 | 3점 | 22.6% | ① | ② 4.8% |
| 12 | 2번 | 2점 | 21.2% | ④ | ⑤ 4.6% |
| 13 | 10번 | 3점 | 21.1% | ③ | ① 4.6% |
| 14 | 18번 | 2점 | 19.9% | ⑤ | ① 2.5% |
| 15 | 4번 | 3점 | 18.4% | ⑤ | ① 4.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 | 48 | 72 | 70 | 보통 |
| 3월 학평2017년 고3 | 47 | 74 | 72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50 | 68 | 68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6년 고3 | 48 | 71 | 70 | 쉬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47 | 73 | 71 | 보통 |
| 3월 학평2016년 고3 | 47 | 72 | 70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50 | 67 | 67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50 | 68 | 68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7 | 74 | 72 |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3 | 71 | 쉬움 |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세계사 해설
도다이사 대불 11번, 죽림칠현 16번
세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8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1번(3점, 36.2%)은 도다이사 대불 조영을 주도한 인물로 시대를 묻는 문항, 16번(34.8%)은 죽림칠현의 상수가 활동한 시기, 15번(31.3%)은 이슬람 세계의 왕조를 다룬 다큐멘터리, 19번(28.2%)은 사라예보 사건으로 시작된 제1차 세계 대전 문항이었습니다.
도다이사와 죽림칠현, 사라예보
11번의 도다이사 대불 조영을 주도한 쇼무 천황은 나라 시대의 인물로, 이 시기 일본은 당의 율령 체제를 받아들이고 견당사를 보냈습니다. 16번의 죽림칠현은 위진 시대에 정치를 피해 노장사상에 바탕을 둔 청담을 나눈 일곱 사람입니다.
19번의 사라예보 사건(1914)은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세르비아 청년에게 암살된 사건으로, 동맹국(독일·오스트리아)과 협상국(영국·프랑스·러시아)의 대립 속에서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번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