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7년 고3어려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44.6%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3점44.6%④③ 13%
218번3점43.2%③④ 21.6%
316번3점39.8%③④ 10%
48번3점39.1%②① 20.2%
514번3점37.7%②① 7.8%
617번3점33.8%④① 7.8%
711번2점32.8%③② 10%
819번2점31.3%①⑤ 10.8%
910번3점27.4%③② 7.3%
1020번2점27.3%②⑤ 6.1%
1112번3점25.4%⑤② 8%
1215번2점23.6%①⑤ 4.2%
135번2점23%⑤③ 6%
142번3점21.3%②⑤ 6%
1513번3점18.8%③② 3.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447570어려움
10월 학평2016년 고3506666매우 쉬움
7월 학평2016년 고3437670어려움
4월 학평2016년 고3477270보통
3월 학평2016년 고3477068쉬움
10월 학평2015년 고3467067매우 쉬움
7월 학평2015년 고3506767매우 쉬움
4월 학평2015년 고3467572매우 어려움
3월 학평2015년 고3477270매우 쉬움
10월 학평2014년 고3486564매우 쉬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누르하치와 정화의 원정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4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9번(3점, 44.6%)은 문학 작품으로 시기를 정해 그 시기의 경제 상황을 묻는 문항, 18번(43.2%)은 명과 조선이 함께 쳐들어온다는 누르하치의 말로 시기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6번(39.8%)은 영락제의 명을 받은 정화의 항해를 추진한 왕조, 8번(39.1%)은 '마음이 곧 이(理)'라고 쓴 사상가 문항이었습니다.

누르하치와 정화의 항해, 심즉리

18번의 '명과 조선이 함께 쳐들어온다'는 누르하치의 말은 1619년 사르후 전투 때로, 광해군이 강홍립을 보내 명을 도왔지만 정세를 보아 후금에 투항하게 했습니다. 이후 인조 때 정묘호란(1627)과 병자호란(1636)이 이어졌습니다.

16번의 정화의 항해를 추진한 왕조는 명(영락제)이고, 8번의 '마음이 곧 이'(심즉리)라고 한 사상가는 육구연과 이를 이은 왕수인입니다. 주희의 '성즉리'와 대비되는 개념이라는 점이 선택지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