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52.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3점 | 52.1% | ① | ④ 31.5% |
| 2 | 16번 | 2점 | 43.2% | ② | ⑤ 14.3% |
| 3 | 14번 | 3점 | 32.2% | ⑤ | ④ 13.7% |
| 4 | 10번 | 2점 | 28.1% | ⑤ | ④ 7.3% |
| 5 | 15번 | 2점 | 28% | ② | ⑤ 11.9% |
| 6 | 11번 | 3점 | 27.8% | ④ | ⑤ 7.2% |
| 7 | 12번 | 3점 | 26.3% | ① | ② 5.8% |
| 8 | 9번 | 3점 | 26.3% | ⑤ | ① 8.9% |
| 9 | 8번 | 3점 | 26.1% | ③ | ④ 10% |
| 10 | 18번 | 3점 | 24% | ② | ① 7% |
| 11 | 20번 | 2점 | 23.4% | ④ | ① 4.6% |
| 12 | 5번 | 3점 | 22.6% | ① | ② 10.7% |
| 13 | 6번 | 2점 | 19.6% | ③ | ⑤ 8% |
| 14 | 17번 | 3점 | 18.8% | ③ | ② 5.5% |
| 15 | 7번 | 2점 | 17.8% | ③ | ① 4.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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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47 | 70 | 68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46 | 70 | 67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50 | 67 | 67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6 | 75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70 | 매우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8 | 65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7 | 70 | 68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7 | 73 | 71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3 | 44 | 76 | 70 | 보통 |
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두 발표 사이 19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9번(3점, 52.1%) 하나였습니다. '전쟁 상황은 호전되지 않고'로 시작하는 발표 등 두 발표 사이의 사실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31.5%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6번(43.2%)은 유럽인을 이용해 아시아를 침략한 일본을 비판한 주장의 배경, 14번(32.2%)은 명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전쟁 말기의 발표와 서양 선교사
19번처럼 두 발표 사이의 사실을 고르는 문항은 각 발표의 시기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전쟁 상황은 호전되지 않고'는 제2차 세계 대전 말 일본의 항복을 알린 방송으로, 1945년 8월입니다.
14번처럼 명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로는 마테오 리치(곤여만국전도, 『천주실의』)와 아담 샬(청 초 시헌력)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서양의 천문학·수학·지리 지식을 전하며 선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