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학평2017년 고3어려움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0번(3점)이고, 오답률은 53.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0번3점53.4%③⑤ 18.5%
211번3점45.4%③④ 11.3%
318번2점44.6%①② 8.9%
413번3점42.8%④① 10.7%
59번3점39.9%①④ 10%
620번3점39.2%①③ 7.8%
75번3점38.3%④③ 9.8%
86번2점37.9%④⑤ 9.3%
93번3점37.4%④① 10.3%
1017번3점37%⑤② 7.1%
117번3점36.3%⑤④ 11.1%
1219번2점34.5%②④ 7.4%
134번2점34.3%①③ 9.1%
141번2점30.5%②③ 8.3%
1515번2점30.3%②③ 5.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4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477472어려움
3월 학평2017년 고3388370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16년 고3476967쉬움
7월 학평2016년 고3467269보통
4월 학평2016년 고3477169쉬움
3월 학평2016년 고3457369쉬움
10월 학평2015년 고3506464매우 쉬움
7월 학평2015년 고3477270쉬움
4월 학평2015년 고3477269쉬움
3월 학평2015년 고3487169매우 쉬움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수행 평가 답안의 오류 찾기 10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번(3점, 53.4%) 하나였습니다. 두 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설명한 학생 답안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11번(45.4%)은 두 고대 중국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 18번(44.6%)은 이데아를 신의 정신 속에 둔 사상가 등 두 중세 사상가, 13번(42.8%)은 앎과 행함을 둘로 보지 않은 한국 사상가와 중국 사상가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지행합일

18번의 이데아를 신의 정신 속에 둔 중세 사상가는 아우구스티누스로, 플라톤의 이데아를 신의 생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와 비교되는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을 받아들여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강조하고 자연법을 체계화했습니다.

13번의 앎과 행함을 둘로 보지 않는 입장은 왕수인의 지행합일설과 이를 받아들인 한국 양명학자 정제두입니다. 앎이 먼저이고 행함이 뒤따른다는 주희의 선지후행과 대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