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2점)이고, 오답률은 45.1%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2점 | 45.1% | ③ | ② 28.8% |
| 2 | 16번 | 2점 | 37.8% | ② | ④ 16.5% |
| 3 | 8번 | 3점 | 37.1% | ③ | ⑤ 19.2% |
| 4 | 19번 | 3점 | 33.8% | ① | ③ 9.2% |
| 5 | 18번 | 2점 | 33.8% | ② | ③ 13.9% |
| 6 | 13번 | 3점 | 33.6% | ⑤ | ③ 12.1% |
| 7 | 4번 | 2점 | 32.7% | ② | ① 15.3% |
| 8 | 11번 | 3점 | 32% | ④ | ③ 13% |
| 9 | 2번 | 3점 | 27.3% | ③ | ① 10.3% |
| 10 | 6번 | 3점 | 26.8% | ④ | ② 7.5% |
| 11 | 9번 | 3점 | 25.9% | ① | ③ 7.1% |
| 12 | 10번 | 2점 | 24.5% | ② | ③ 6.7% |
| 13 | 15번 | 3점 | 23.1% | ⑤ | ① 8.9% |
| 14 | 5번 | 3점 | 22.7% | ② | ④ 6.9% |
| 15 | 14번 | 2점 | 21% | ⑤ | ④ 5.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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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 | 46 | 75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70 | 매우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8 | 65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7 | 70 | 68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7 | 73 | 71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3 | 44 | 76 | 70 | 보통 |
2015년 4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청·일 전쟁 뒤 일본령이 된 지역 20번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지만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6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0번(2점, 45.1%)은 청·일 전쟁 뒤 일본령이 된 지역을 지도에서 고르는 문항, 16번(37.8%)은 쑨원에게 질문하는 글의 빈칸, 8번(37.1%)은 미국에서 열린 군비 제한 회의의 시기 문항이었습니다.
시모노세키 조약과 워싱턴 회의
20번의 청·일 전쟁 뒤 일본령이 된 지역은 시모노세키 조약(1895)으로 넘겨받은 타이완과 펑후 제도입니다. 랴오둥 반도도 넘겨받았지만 러시아·프랑스·독일의 삼국 간섭으로 청에 돌려주었다는 점이 함께 나옵니다.
8번의 미국에서 열린 군비 제한 회의는 워싱턴 회의(1921~1922)로, 해군 주력함 보유 비율을 정하고 일본이 산둥 반도를 중국에 돌려주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