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7년 고1어려움

2017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9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69.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⑤ 30.8%, ④ 36.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69.2%⑤④ 36.3%
235번2점68.2%⑤④ 30.6%
325번2점63.5%④⑤ 19.6%
421번2점60.4%③④ 20.5%
534번2점59.4%④② 15.5%
629번3점58.9%⑤③ 13.7%
723번3점57.9%③② 13.8%
844번3점57.8%⑤③ 11.7%
945번2점54.1%②④ 10.9%
1042번3점54%②③ 12.3%
1136번3점53.6%⑤③ 9.9%
1226번3점51.6%③① 18.6%
1317번2점51.5%①④ 25.9%
1438번2점50.9%④② 10.4%
1518번2점50.5%③② 15.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7년 고1이 시험89147135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193140133어려움
9월 학평2016년 고193136130쉬움
6월 학평2016년 고190140130쉬움
3월 학평2016년 고191143134보통
11월 학평2015년 고196133129쉬움
9월 학평2015년 고193136130쉬움
6월 학평2015년 고194136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15년 고193137130매우 쉬움
11월 학평2014년 고192138131보통

2017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15개, 높임 표현 14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9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69.2%)은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는 높임 표현을 설명한 <보기>로 ⓐ~ⓔ를 판단하는 문법 문항으로 응답의 36.3%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만주 이주민 소설의 ㉠~㉤을 설명하는 35번(68.2%)은 30.6%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신라 범종 그림 <보기> 25번(63.5%), 무역 지문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을 고르는 21번(60.4%)과 갑국·을국의 생산 그림 <보기> 23번(57.9%), 같은 소설의 서술상 특징 34번(59.4%), 열역학 그래프 <보기> 29번(58.9%), 이신의 「단가육장」 <보기> 44번(57.8%)이 뒤를 이었습니다.

어림법, 비교 우위, 범종, 계와 주위

16~19번은 판단할 때마다 모든 정보를 모으고 처리하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쓰는 판단의 지름길을 다뤘습니다. 20~23번은 두 나라가 자발적으로 무역하려면 모두 이익을 얻어야 한다는 데서 출발해 비교 우위와 무역의 이익을 설명했습니다.

24~26번은 절에서 시간을 알리거나 의식을 행할 때 쓰는 범종이 중국 종의 영향 속에서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각각 다르게 발전한 모습을, 27~30번은 과학에서 관심 대상인 계와 나머지 주위, 그 사이의 경계로 에너지와 물질의 출입을 설명했습니다.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 「운영전」, 「단가육장」

문학은 신경림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과 이준관 「구부러진 길」(31~33번), 일제 치하 고향을 떠나 만주 장쟈워푸에서 황무지를 개간하는 윤창권 일가의 이야기(34~37번), 안평대군이 뽑은 궁녀 가운데 자란의 시를 견주는 「운영전」(38~40번), 세종의 밀지가 바뀐 것을 몰라 가족을 잃은 노비 소이가 나오는 드라마 대본(41~42번), 인목대비 폐위에 반대한 이신의의 「단가육장」(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환경 동아리의 활동 토의(1~3번), 반 멘토링 발표(4~5번), 학교 급식 잔반 문제를 다룬 교지 글(6~8번), 황제펭귄 다큐멘터리 감상문(9~10번)이었고, 문법은 서술어로 쓰이는 용언과 '이다'(11~12번)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