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총 6개 영역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2018학년도 11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86점(추정), 수학 88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등급컷과 난이도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영역1등급컷표준점수 최고점난이도전년 대비
국어86점추정148점매우 어려움-4점
수학88점추정144점쉬움+11점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역오답률 1위오답률오답률 50% 넘은 문항
국어11번 (2점)75.9%13개
수학26번 (4점)88.8%7개
영어38번 (2점)78.5%11개
한국사15번 (3점)51.6%1개
과학탐구 통합과학20번 (2점)68.3%4개
사회탐구 통합사회12번 (2점)33.5%0개

회차 해설

통합사회 최고 오답률 33.5%, 첫 통합 세대의 마지막 고1 시험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처음 배운 2015 개정 교육과정 첫 세대가 고1로 치른 마지막 학력평가입니다. 이 세대는 2021학년도 수능을 치렀습니다.

통합사회는 매우 쉬웠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고 가장 많이 틀린 12번도 33.5%였습니다. 통합과학은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서로 다른 벽과 충돌해 정지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비교하는 20번(68.3%)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한국사도 50%를 넘은 문항이 김좌진·이범석 부대의 이동을 다룬 15번(51.6%) 하나였습니다.

국어 추정 1등급 86점, 음운 교체 11번 오답 쏠림 53.9%

국어는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3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문법 11번(75.9%)은 음운의 교체 사례를 분석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53.9%가 같은 오답(4번)을 골라 정답 비율의 두 배가 넘었습니다. 수학은 추정 1등급 컷이 88점이었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였지만, 선분 길이 조건의 최댓값을 구하는 26번(88.8%)이 29번(87.5%)이나 30번(73.3%)보다 더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영어는 11개 문항이 50%를 넘었습니다.

금성이 샛별인 이유와 이기영 「농부 정도룡」

국어 독서는 소비자가 제품에 기울이는 관심의 정도인 관여도, 금성을 새벽과 초저녁에만 볼 수 있는 이유를 겉보기 운동과 이각으로 설명한 천문 지문, 정서와 감정을 구분하고 정서의 본질을 다룬 심리 철학을 실었습니다. 문학은 부모가 자식을 때릴 권리가 어디 있느냐고 묻는 이기영 「농부 정도룡」, 송이의 시조와 성현 「장상사」·박인로 「상사곡」, 오장환 「황혼」과 이형기 「모래」·신영복 「비슷한 얼굴」, 「장경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