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6모 국어 언어와매체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5년 6월 시행
2026학년도 6모 국어 언어와매체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언어와 매체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5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8점국어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7번(3점)이고, 오답률은 71.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7번: 정답 ⑤ 28.2%, ② 30.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7번 | 3점 | 71.8% | ⑤ | ② 30.7% |
| 2 | 16번 | 2점 | 69% | ① | ④ 19.8% |
| 3 | 8번 | 3점 | 64.9% | ⑤ | ④ 25.3% |
| 4 | 7번 | 2점 | 53.6% | ④ | ① 26.5% |
| 5 | 17번 | 3점 | 52.8% | ② | ④ 19.9% |
| 6 | 12번 | 3점 | 49.8% | ④ | ⑤ 17.2% |
| 7 | 21번 | 3점 | 45.1% | ② | ④ 21.2% |
| 8 | 32번 | 2점 | 44% | ⑤ | ③ 19.5% |
| 9 | 30번 | 3점 | 41.6% | ② | ③ 14.3% |
| 10 | 36번 | 2점 | 41% | ② | ④ 21.7% |
| 11 | 24번 | 2점 | 40.4% | ④ | ② 19.4% |
| 12 | 43번 | 3점 | 40.2% | ① | ⑤ 17.5% |
| 13 | 20번 | 2점 | 37.7% | ② | ③ 19.3% |
| 14 | 25번 | 2점 | 37% | ② | ⑤ 14.4% |
| 15 | 6번 | 2점 | 34% | ④ | ② 1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언어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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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언어와 매체) 해설
독서: 플로리디의 정보 철학과 임대차 보호 법률
공통과목 독서는 표기가 같고 의미가 다른 동형이의어를 읽기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 독서론(1~3번), (가) 시민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려던 근대의 자유주의적 법 모델과 (나) 주택·상가 임대차 보호 법률을 묶은 법 지문(4~9번), 수소의 생산·저장·운송·추출 과정을 다룬 기술 지문(10~13번), 인간을 정보적 존재로 보는 플로리디의 정보 철학을 다룬 인문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플로리디 지문의 16번(2점, 69.0%)은 인간중심주의, 뉴턴, 생명 중심 윤리학의 입장과 플로리디의 입장이 상충하는지 판단하는 문항으로 화법과 작문 응시자 기준 오답률 1위였습니다. 법 지문의 8번(64.9%)은 주택과 상가 임대차의 최단 존속 기간과 갱신 요구, 분쟁 조정 절차를 <보기> 사례에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문학: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던 「표구된 휴지」·「김진옥전」
문학은 이범선의 현대소설 「표구된 휴지」(18~21번), 가사 「동유가」와 이태준의 수필 「해촌 일지」를 묶은 복합 세트(22~26번), 고전소설 「김진옥전」(27~30번), 황동규 「살구꽃과 한때」와 신석정 「역사」를 묶은 현대시 세트(31~34번)로 구성되었습니다. 입시기관들은 문학이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언어와 매체: 피동사·안긴문장·보조 용언 37번, 그리고 '공동 문서'
언어와 매체 응시자 기준 오답률 1위는 37번(3점, 71.8%)으로, 제시된 문장에서 피동 접미사가 결합한 피동사, 서술어로 기능하는 안긴문장, 본용언과 보조 용언이 결합한 서술어가 각각 실현되었는지 분석하는 문항입니다. 응답의 30.7%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매체에서는 여러 사람이 함께 편집하는 '공동 문서'가 새로운 유형의 매체로 등장해 낯설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였습니다.
입장 사이의 '상충'은 핵심 전제를 한 줄씩
이 회차는 쉬운 시험이었지만, 16번처럼 여러 입장 사이의 '상충' 여부를 판단하는 문항에서 오답률이 높았습니다. 지문에 나온 각 입장의 핵심 전제를 한 줄씩 정리한 뒤 선지와 대조하는 연습을 해 두면, 같은 해 9월과 수능처럼 어려워진 시험에서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