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4학년도쉬움

2024학년도 9모 국어 언어와매체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3년 9월 시행

2024학년도 9모 국어 언어와매체 1등급컷은 원점수 8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2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언어와 매체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5번(2점)이고, 오답률은 80.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5번: 정답 ④ 19.8%, ① 55.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5번2점80.2%④① 55.2%
215번2점68.5%⑤④ 36.7%
327번3점65.2%④③ 35.2%
411번3점65%②① 23.1%
534번3점60.6%①③ 22.8%
616번3점60.6%⑤③ 22.2%
713번2점60.3%⑤③ 26.4%
85번2점58.9%⑤④ 28.3%
921번3점56.9%③④ 30.6%
1026번2점51.5%②⑤ 18.4%
1133번2점51.3%④③ 21.6%
1212번2점49.5%④② 24.4%
1342번3점47.4%⑤③ 17.2%
1437번2점45.6%⑤④ 20.8%
1523번2점45.1%④③ 35.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언어와 매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4학년도이 시험87142130쉬움
6모2024학년도93136130쉬움
수능2023학년도91134126쉬움
9모2023학년도87140129보통
6모2023학년도82149133매우 어려움
수능2022학년도81149131어려움
9모2022학년도96127127매우 쉬움
6모2022학년도85146132어려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국어(언어와 매체) 해설

2026-10-11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독서: 유형원·정약용의 신분제 개혁론, 15번 68.5%

공통과목 독서는 영·유아기부터 이어지는 읽기 발달 단계를 다룬 독서론(1~3번), 데이터 소유권 논의와 우리나라가 법으로 명문화한 데이터 이동권을 다룬 사회 지문(4~7번), 압전 효과를 이용해 기체 분자처럼 미세한 물질의 질량을 재는 초정밀 저울을 다룬 기술 지문(8~11번), (가) 조선 후기 신분제의 변동과 (나) 유형원·정약용의 신분제 개혁론을 묶은 주제 통합형 인문 지문(12~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통과목에서 오답률이 가장 높았던 15번(2점, 68.5%)은 (나)를 바탕으로 신분과 관직에 대한 네 진술에 유형원과 정약용이 동의할지를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같은 지문의 16번(3점, 60.6%)은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다룬 <보기>에 적용하는 문항, 13번(2점, 60.3%)은 두 사람의 개혁론을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기술 지문의 11번(3점, 65.0%)은 알코올 감지기 두 개로 혼합 기체의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는 <보기> 상황에 압전 저울의 원리를 적용하는 문항, 사회 지문의 5번(2점, 58.9%)은 데이터 이동권에 대한 두 입장에서 네 주체를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문학: 「월훈」과 「문의당기」의 소재 관계, 27번

문학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숙영낭자전」(18~21번), 박용래 「월훈」·김영랑 「연 1」과 서영보의 한문 수필 「문의당기」를 묶은 갈래 복합(22~27번), 양귀자의 현대소설 「원미동 시인」(28~31번), 정철 「성산별곡」과 사설시조를 묶은 고전시가(32~34번)로 구성되었습니다.

27번(3점, 65.2%)은 소재들이 유사 혹은 대립 관계를 이루며 의미를 만든다는 <보기>를 바탕으로 「월훈」과 「문의당기」의 소재 관계를 판단하는 문항으로 문학에서 가장 많이 틀렸습니다. 고전시가의 34번(3점, 60.6%)은 (가)의 자연을 탈속적 이상 세계로, (나)의 자연을 현실적 풍류의 장으로 본 <보기>로 두 작품의 소재를 감상하는 문항이었고, 「숙영낭자전」의 21번(56.9%)도 오답률이 높았습니다.

언어와 매체: 직접 구성 요소로 단어 나누기, 35번 80.2%

언어와 매체 35번(2점, 80.2%)은 단어를 직접 구성 요소로 나누어 단일어·합성어·파생어를 구별하는 원리를 설명한 [A]를 바탕으로 '용꿈', '봄날', '망치질', '지은이', '놀이방', '꽃고무신'을 분석하는 문항으로, 언어와 매체 응시자 기준 이 회차 오답률 1위였습니다. 응답의 55.2%가 '용꿈'의 직접 구성 요소가 모두 한 개의 자립 형태소로 이루어진 어근이라는 1번을 골랐습니다.

매체는 학생회장이 학습실 사용 원칙을 안내한 실시간 방송과 이를 본 학생이 누리 소통망에 올린 게시물을 다루었고, 42번(3점, 47.4%)은 게시물 작성 메모가 게시물에 반영된 양상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37번(45.6%)은 한 단어에서 교체·탈락·첨가·축약이 몇 번씩 일어나는지 분류하는 음운 변동 문항이었습니다. 단어 형성 문항은 '직접 구성 요소'로 먼저 둘로 나눈 뒤 각 요소가 어근인지 접사인지를 판단하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인물별 핵심 주장을 정리하고 진술 대조하기

킬러 문항 배제 이후 첫 평가원 시험답게 낯선 배경지식보다 선택지의 세부 판단으로 변별한 회차입니다. 15번처럼 여러 진술을 두 인물의 입장에 대입하는 문항은 인물별 핵심 주장을 먼저 정리한 뒤 진술 하나하나를 대조하는 습관을, 27·34번처럼 <보기>가 주어진 문학 문항은 <보기>의 관점과 작품 속 근거가 모두 맞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