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1년 11월 시행
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2건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0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54.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2점 | 54.1% | ① | ② 25% |
| 2 | 10번 | 3점 | 50% | ② | ④ 26.1% |
| 3 | 18번 | 3점 | 48.2% | ③ | ① 14.4% |
| 4 | 19번 | 2점 | 43.2% | ④ | ③ 16.3% |
| 5 | 11번 | 3점 | 42.9% | ⑤ | ③ 21.9% |
| 6 | 12번 | 2점 | 40.7% | ④ | ③ 21.7% |
| 7 | 8번 | 3점 | 40.5% | ⑤ | ① 19.5% |
| 8 | 9번 | 2점 | 38.2% | ④ | ② 16.3% |
| 9 | 4번 | 3점 | 37.7% | ④ | ② 13.8% |
| 10 | 15번 | 2점 | 36.9% | ④ | ③ 11% |
| 11 | 16번 | 3점 | 34.8% | ① | ④ 13.6% |
| 12 | 3번 | 2점 | 34.3% | ⑤ | ① 10.6% |
| 13 | 17번 | 2점 | 32.1% | ⑤ | ② 13.5% |
| 14 | 6번 | 2점 | 31% | ① | ⑤ 18.8% |
| 15 | 20번 | 3점 | 29.6% | ③ | ⑤ 11.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수능2022학년도이 시험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9모2022학년도 | 50 | 68 | 68 | 쉬움 |
| 6모2022학년도 | 46 | 76 | 72 | 매우 어려움 |
2022학년도 수능 세계사 해설
최고점 66점, 1위 오답률도 54.1%
2022학년도 수능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 6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은 14번(54.1%)과 10번(50.0%) 둘뿐이었습니다. 사회탐구 가운데 가장 고르게 쉬웠던 과목 중 하나입니다.
10번, 아르사케스 1세가 세운 나라
10번(3점, 50.0%)은 셀레우코스 왕조가 쇠퇴하던 중 아르사케스 1세가 세운 (가)를 다룹니다. 서쪽으로는 셀레우코스 왕조, 동쪽으로는 박트리아와 경쟁했고, 오로데스 2세 때 크라수스의 로마군을 물리쳤습니다. 전성기에는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더스강 유역까지 장악하고 로마·중국·인도를 잇는 중계 무역으로 번영했습니다. 이 나라는 파르티아이고, 이란 계통 민족이 세웠다는 ②가 정답입니다. 페르세폴리스를 건설한 아케메네스 왕조, 군관구제와 둔전병제를 실시한 비잔티움 제국이 오답으로 쓰였습니다.
14번과 18·19번
14번(2점, 54.1%)은 자료 속 '우리 나라'를 특정한 뒤 그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오스만 제국과 동맹 관계를 맺었다는 ①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천도(러시아), 빌헬름 1세의 황제 즉위(독일 제국), 마치니의 통일 운동과 사보이 할양(이탈리아)이 선택지에 함께 놓였습니다. 18번(48.2%)은 타이와의 국경 분쟁이 이어지던 시기의 모습을, 19번(43.2%)은 미국이 필리핀 지배권을 확립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봉기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