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66.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④ 33.1%, ③ 34.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2점 | 66.9% | ④ | ③ 34.7% |
| 2 | 34번 | 2점 | 60.1% | ① | ⑤ 31.9% |
| 3 | 40번 | 2점 | 59.4% | ① | ⑤ 24.6% |
| 4 | 35번 | 2점 | 55.8% | ① | ③ 23.5% |
| 5 | 39번 | 3점 | 55.5% | ④ | ③ 18.1% |
| 6 | 18번 | 2점 | 54.5% | ③ | ① 22.5% |
| 7 | 45번 | 3점 | 54.3% | ⑤ | ④ 18.7% |
| 8 | 8번 | 2점 | 53.6% | ⑤ | ④ 32.7% |
| 9 | 42번 | 2점 | 51.8% | ③ | ② 19.2% |
| 10 | 7번 | 2점 | 50.7% | ② | ④ 18.8% |
| 11 | 19번 | 3점 | 47% | ④ | ⑤ 16.4% |
| 12 | 37번 | 2점 | 46.5% | ① | ④ 13.5% |
| 13 | 12번 | 3점 | 43.5% | ② | ③ 23.9% |
| 14 | 17번 | 2점 | 41.2% | ② | ⑤ 13.9% |
| 15 | 22번 | 2점 | 39.2% | ② | ③ 15.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지난 회차의 등급컷·표준점수·난이도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21년 고1이 시험 | — | — | — | — |
| 11월 학평2020년 고1 | 91 | 141 | 133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20년 고1 | 93 | 139 | 133 | 어려움 |
| 6월 학평2020년 고1 | 92 | 138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0년 고1 | 89 | 144 | 133 | 보통 |
| 11월 학평2019년 고1 | 91 | 142 | 134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9년 고1 | 96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9년 고1 | 86 | 150 | 136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1 | 88 | 147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8 | 135 | 매우 어려움 |
2021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한글 맞춤법 15번 66.9%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2점, 66.9%)은 <자료>의 ⓐ, ⓑ에 적용된 한글 맞춤법 원칙을 <보기>에서 찾는 문항으로 응답의 34.7%가 같은 오답(3번)을 골랐습니다. 친환경 자동차 지문의 40번(59.4%)은 연료 탱크가 필요한지 등으로 ㉠~㉢을 구분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의사능력, 국악의 장단, 포틀래치
16~19번은 법률행위로 권리를 얻거나 의무를 지려면 갖춰야 하는 의사능력, 24~26번은 일정한 주기로 소리의 길이와 강약이 되풀이되는 국악의 장단과 보통박, 30~33번은 마을 수장이 쌓은 재물을 다른 마을 수장들에게 나눠 주는 포틀래치, 38~41번은 자동차 배출 규제 속에서 등장한 친환경 자동차를 다뤘습니다. 문법은 사건시와 발화시로 시제를 설명했습니다.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춘설」, 「매화사」, 「태원지」
문학은 값나가는 것 하나 없는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는 박완서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20~23번), 정지용 「춘설」과 고재종 「첫사랑」(27~29번), 눈 기약을 지켜 두세 송이 핀 매화를 노래한 안민영 「매화사」와 신석정 「향기 있는 사람」(34~37번), 종황이 부채로 독기를 걷어 내는 「태원지」(42~45번)였습니다. [A]와 [B]의 공통점을 묻는 34번(60.1%), '두세 송이'와 '철쭉'을 다룬 35번(55.8%)이 어려웠습니다.
화법·작문은 '유토피아'를 다룬 발표(1~3번),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설명문 쓰기(4~7번), 금융 교육 활성화를 건의하는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