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학평2020년 고1매우 쉬움

2020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3번(2점)이고, 오답률은 62.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3번2점62.1%③② 35%
243번2점60%⑤① 19%
339번2점54.5%⑤④ 20.4%
422번2점53.7%②① 41.4%
540번3점51.6%③① 23.9%
626번2점51%⑤① 24.7%
736번3점50.4%②③ 32.7%
818번3점46.3%⑤② 25%
942번2점38.1%③① 17%
1025번3점38%③⑤ 30.8%
1120번2점37.6%⑤④ 24.3%
1216번2점36.2%①② 14.5%
1337번2점36%④③ 16.1%
1413번2점34.1%②③ 29.8%
1524번2점32.3%③⑤ 14.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월 학평2020년 고1이 시험92138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20년 고189144133보통
11월 학평2019년 고191142134매우 어려움
9월 학평2019년 고196132129매우 쉬움
6월 학평2019년 고186150136매우 어려움
3월 학평2019년 고188147134보통
11월 학평2018년 고186148135매우 어려움
9월 학평2018년 고197132129매우 쉬움
6월 학평2018년 고186146132매우 어려움
3월 학평2018년 고192142134보통

2020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7개, 채찍 효과 23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2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3번(2점, 62.1%)은 월드컵 티셔츠를 판 스포츠 브랜드 업체가 수익을 내지 못한 원인을 추론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5.0%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같은 지문의 22번(53.7%)은 '소비자의 수요가 일정한 상품에서는 채찍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등의 선택지를 판단하는 문항으로 41.4%가 한 오답(1번)에 몰렸습니다.

43번(60.0%)은 김시습 「사청사우」의 [A]~[D]를 설명하는 문항, 39번(54.5%)은 '문제의식이 투철한 사람만 참석했다'를 표준 형식 명제로 판단하는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영영전」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26번(51.0%)과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를 다룬 36번(50.4%)도 50%를 넘었습니다.

절대 연대 측정, 채찍 효과, 표준 형식 명제

16~20번은 스테노와 스미스의 층서 원리로 세운 상대적 지질 시간 척도가 지층이 실제로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는 말해 주지 못했고, 1905년 러더포드가 방사성 동위원소로 지층 연대 측정에 성공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1~25번은 공급 사슬에서 소비자 수요의 작은 변동이 원자재 공급업체 쪽으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주문 변동폭으로 커지는 채찍 효과를 다뤘습니다. 37~41번은 아리스토텔레스 고전 논리학의 전체 긍정·전체 부정·부분 긍정·부분 부정 명제와, 애매한 문장을 '모든 ~는 ~이다' 같은 표준 형식으로 고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영영전」,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이옥설」

문학은 김생이 막동의 도움으로 영영의 이모인 노파에게 접근하는 「영영전」(26~28번), 정현종 「초록 기쁨―봄숲에서」와 김영랑 「오월」(29~32번), 재개발로 사라질 산동네를 찾아가며 짠지 항아리를 깨뜨린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김소진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33~36번), 양사언의 시조와 김시습 「사청사우」, 이규보 「이옥설」(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좋은 웹 페이지 디자인 방법 발표(1~3번), 교통안전 캠페인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문과 수정 회의(4~7번), 산 채로 털을 뜯는 다운 패딩 대신 윤리적 선택을 하자는 교지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발화시와 사건시로 나눈 시제(11~12번)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