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9번(2점)이고, 오답률은 53.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9번 | 2점 | 53.8% | ③ | ② 22% |
| 2 | 34번 | 3점 | 48.8% | ④ | ② 16.8% |
| 3 | 11번 | 3점 | 48.4% | ③ | ⑤ 25.2% |
| 4 | 18번 | 2점 | 42.6% | ⑤ | ④ 24.5% |
| 5 | 39번 | 2점 | 42.1% | ① | ③ 15.9% |
| 6 | 40번 | 2점 | 41.2% | ④ | ③ 13.5% |
| 7 | 31번 | 3점 | 38.3% | ④ | ③ 13.8% |
| 8 | 19번 | 3점 | 38.2% | ⑤ | ④ 14.6% |
| 9 | 41번 | 3점 | 38% | ① | ③ 10.6% |
| 10 | 37번 | 2점 | 37.7% | ③ | ① 11.7% |
| 11 | 24번 | 2점 | 37.5% | ① | ③ 14.7% |
| 12 | 20번 | 2점 | 37.2% | ① | ④ 26.3% |
| 13 | 44번 | 2점 | 34.8% | ② | ⑤ 10.8% |
| 14 | 2번 | 3점 | 34.2% | ② | ⑤ 11.2% |
| 15 | 33번 | 2점 | 33.8% | ① | ③ 11.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20년 고1이 시험 | 93 | 139 | 133 | 어려움 |
| 6월 학평2020년 고1 | 92 | 138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0년 고1 | 89 | 144 | 133 | 보통 |
| 11월 학평2019년 고1 | 91 | 142 | 134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9년 고1 | 96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9년 고1 | 86 | 150 | 136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1 | 88 | 147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8 | 135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18년 고1 | 97 | 132 | 129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8년 고1 | 86 | 146 | 132 | 매우 어려움 |
2020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1개, 추정 1등급 93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9번(2점, 53.8%) 하나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3점이었습니다. 29번은 윤선도 「어부사시사」와 남석하 「초당춘수곡」의 공통된 표현법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그다음은 캐시 기억장치의 '직접 매핑' 과정을 도식화한 <보기> 34번(48.8%), 비음화 등 음운 변동을 표로 탐구하는 문법 11번(48.4%), 은행이 대출을 통해 통화량을 늘리는 이유를 추론하는 18번(42.6%)이었습니다. 한 문항을 빼면 모두 50% 아래였습니다.
신용 창조, 캐시 기억장치, 한나 아렌트
16~20번은 금을 맡아 주고 보관증을 써 주던 금세공업자들이 맡은 금의 일부만 남기고 빌려주면서 은행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로 신용 창조를 설명했습니다. 32~36번은 처리 속도가 빠른 CPU와 느린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자주 쓰는 데이터를 복사해 두는 캐시 기억장치와 직접 매핑 방식을 다뤘습니다.
37~41번은 인간의 활동을 노동·작업·행위로 나누고, 정치는 사적인 것이 아닌 공적인 것에서 출발한다고 본 한나 아렌트의 정치철학이었습니다.
「눈 오는 지도」,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최현전」
문학은 윤동주 「눈 오는 지도」와 김종철 「만나는 법」, 정약용 「떠 있는 삶」(21~25번), 아파트 단지 앞에 '103동 502호 김석만씨는 내가 입금한 돈 칠백만 원을 돌려 주시오!'라는 대자보를 놓고 앉은 남자를 그린 이기호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26~28번), 윤선도 「어부사시사」와 남석하 「초당춘수곡」(29~31번), 수적에게 물에 던져진 어린 현이 유 소사에게 구조되는 「최현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1623년부터 1910년까지 288년의 날씨 기록이 담긴 『승정원일기』의 활용 가치를 다룬 강연(1~3번), '건강한 우리 마을 만들기' 축제 부스 토의와 기사(4~7번), 학생회 프로젝트 자금을 크라우드 펀딩으로 마련하자는 건의문(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