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사회·문화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08년 11월 시행
200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사회·문화 1등급컷은 원점수 42점(추정)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사회·문화
3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학력 수준별 정보화의 영향을 묻는 문제입니다. ㄱ. ‘고졸 이하’의 학력 수준에 해당하는 응답자 중에서 ‘사생활 침해가 늘어났다’에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자료에는 비율이 제시되어 있을 뿐 실제 응답자 수가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두 집단을 합친 ‘고졸 이하’의 학력 수준에서의 응답 비율을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다만, ‘고졸 이하’ 학력 수준에서의 응답자 비율이 8.8%를 넘지 않는다는 사실은 추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틀린 진술입니다. ㄴ.2000년의 경우, 고졸의 학력 수준에 해당하는 응답자 중에서 ‘생활이 편리해졌다’에 ‘이전과 비슷하다’에 11.1%가, ‘그렇지 않다’에 2.7%가 응답했으므로 ‘이전과 비슷하다’거나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13.8%입니다. 따라서 옳은 진술입니다. ㄷ. 제시된 자료는 A국의 인터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국민에는 인터넷 이용자와 인터넷 비이용자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이용자만을 조사한 표의 수치를 통해 국민 전체의 특성을 추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틀린 진술입니다. ㄹ. 동일 집단을 대상으로 두 질문에 대한 응답 비율을 비교한 것이므로, 2007년에 ‘사생활 침해가 늘어났다’에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의 수가 ‘생활이 편리해졌다’에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의 수 보다 적습니다. 따라서 옳은 진술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옳은 선택지 ㄴ,ㄹ만 포함된 ②번이며, 이 문항은 오류가 없습니다. 사회탐구 영역 : 유형(과목) : 사회·문화
10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주어진 자료(1960년의 계층 구조, 1960년-2000년의 계층 구조의 변화)를 토대로 두 시점 사이에 이루어진 사회 계층 이동에 따른 구조 변화를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답지 ⑤는 1960년과 2000년에 계층 지위를 획득할 때 중시되는 요인을 비교하고 있는데, 제시된 자료에는 이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왼쪽 자료인 ‘1960년의 A지역 계층 구조’는 계층별 인구만 제시했을 뿐 계층 간 이동의 유무는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계층 간 이동이 없다거나 신분이 중시되는 근대화 이전의 사회라고 볼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귀속 지위가 중시되는 사회 구조에서 성취 지위가 중시되는 사회 구조로 변화했다고 판단할 근거 또한 없습니다. 따라서 ⑤번은 오답이며, 이 문항은 오류가 없습니다.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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