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09학년도어려움

200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한국근현대사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08년 11월 시행

200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한국근현대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3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한국근현대사

  • 4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장인환의 재판 진술에 나타난 사실과 관련된 적절한 탐구 활동을 고르도록 하였습니다. 진술에 나타난 사실은 스티븐스가 한국의 외교 고문임에도 일본에 협조하여 한국을 모해하였다는 것과 이대로 두면 나라를 망하게 할 것 같아 스티븐스를 저격했다는 것입니다. 저격 당시 스티븐스는 일본 외무부 소속의 한국 왕실 고문관으로서, 지문 속에서도 “한국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고문으로 고빙하였는데”라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스티븐스가 한국의 외교 고문으로 발탁된 것은 제1차 한ㆍ일 협약의 결과입니다. 장인환 의거는 을사조약의 무효화를 알리고자 한 대응 행위는 아니었습니다. 헐버트의 미국 파견은 스티븐스의 활동이나 장인환의 의거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항은 오류가 없습니다.사회탐구 영역 : 유형(과목) : 한국 근·현대사

  • 6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1915년부터 1945년까지 한반도에서 어느 지역으로 이주해 간 한인의 수와 그곳에 거주한 한인의 수를 제시한 그래프를 통해서 해당 지역 한인의 모습을 고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프는 실제 일본 지역 이주에 대한 통계에 근거하였습니다. 제시된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1910년대까지 거주 한인 수는 소수였지만 1920년대부터 급격히 증가해서 1945년에는 21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해 간 한인 수는 1930년대 후반부터 급증하였는데 이는 한반도에서 징용 등으로 많은 사람이 건너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지역은 일본입니다. 1910년대 만주 지역에는 이미 수십만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였으므로 그래프의 지역이 만주가 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항은 오류가 없습니다.사회탐구 영역 : 유형(과목) : 한국 근·현대사

  • 9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임오군란에 관련된 두 개의 자료를 제시한 뒤 사건의 결과를 찾도록 하였습니다. 첫 번째 제시문은 황현의 ꡔ매천야록ꡕ, 두 번째 제시문은 ꡔ고종실록ꡕ에서 인용하였습니다. 두 번째 자료는 임오군란의 와중에 명성황후의 종적을 찾을 수 없게 되자, 명성황후의 실종을 사망으로 단정한 상황을 나타낸 것입니다. 을미사변의 경우 명성황후가 사망한 사실을 왕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명성황후에 대한 장례도 일본의 방해로 치루지 못하고 있다가 을미개혁이 끝난 뒤인 1897년 11월에 국장으로 치르게 됩니다. 따라서 두 번째 제시문이 을미사변에 관한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타당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항은 오류가 없습니다.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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