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3점)이고, 오답률은 48.1%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1번 | 3점 | 48.1% | ④ | ② 27.6% |
| 2 | 6번 | 3점 | 46.7% | ③ | ② 24.7% |
| 3 | 34번 | 2점 | 45.2% | ③ | ② 20.3% |
| 4 | 15번 | 2점 | 44.7% | ① | ③ 13.9% |
| 5 | 38번 | 2점 | 43.7% | ④ | ③ 18.5% |
| 6 | 40번 | 3점 | 43.5% | ② | ③ 14.8% |
| 7 | 35번 | 2점 | 38.3% | ① | ③ 24.9% |
| 8 | 31번 | 2점 | 36% | ⑤ | ③ 15.7% |
| 9 | 42번 | 3점 | 35.7% | ② | ③ 12% |
| 10 | 41번 | 2점 | 30.1% | ① | ⑤ 11.9% |
| 11 | 22번 | 2점 | 29.2% | ⑤ | ① 14.3% |
| 12 | 39번 | 2점 | 25.8% | ④ | ② 8% |
| 13 | 7번 | 2점 | 25.5% | ③ | ⑤ 17.7% |
| 14 | 13번 | 2점 | 25.3% | ⑤ | ③ 11.8% |
| 15 | 12번 | 2점 | 25.1% | ⑤ | ② 8.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0개, 사동 11번 48.1%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1번(3점, 48.1%)은 용언에 사동 접미사를 붙이는 등 사동문의 유형을 정리한 <보기>의 ㉠~㉤에 맞는 예를 고르는 문법 문항이었습니다.
신문 기사를 읽고 작문 상황을 바꾸어 조건에 맞게 글을 구상하는 6번(46.7%), 「장끼전」의 ⓐ를 감탄고토·내우외환·명재경각·식자우환·아전인수 가운데 한자성어로 나타내는 34번(45.2%)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르치는 독서, 현대사, 비대칭 건축, 소득 분배, 유전자 치료
16~17번은 남을 가르칠 때는 먼저 지은이가 주장하는 뜻을 알아야 한다는 고전 독서론, 18~20번은 대중매체에 쏟아지는 비전문가의 현대사 연구가 가진 장점과 한계를 다뤘습니다. 21~24번은 궁궐·서원·향교·한옥 모두 전체 배치가 좌우 비대칭인 한국 전통 건축을 설명했습니다.
25~27번은 한 사회의 소득 분배가 얼마나 불평등한지 측정하는 방법을, 28~30번은 치료용 유전자를 손상된 세포의 핵까지 안전하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인 유전자 치료를 (가), (나)로 나눠 다뤘습니다.
「장끼전」, 「꽃」, 「고향」, 「정석가」, 「여행자」
문학은 까투리의 만류에도 붉은 콩을 먹으려다 덫에 걸리는 「장끼전」(31~34번),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으로 시작하는 김춘수 「꽃」(35~37번), 학업을 포기하고 돌아와 황폐해진 고향에서 야학을 여는 도쿄 유학생 김희준의 이기영 「고향」(38~40번), 구운 밤 닷 되를 모래 벼랑에 심는 불가능한 상황을 내세운 「정석가」(41~42번), 아빠가 보육원에 남겨 두고 떠난 진희를 그린 이창동·우니 르콩트 각본 「여행자」(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고카페인 음료의 부작용을 다룬 발표(1~2번), 토론 대회에 나가는 후배가 작년 우승자 선배를 찾아간 대화(4~5번), 학생들의 과도한 에너지 소비를 다룬 학교 신문 글쓰기 계획(7~8번), 사진부 신입생에게 조리개를 설명하는 글(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