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26년 고1

2026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응시자363,150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715,1354.17%
212727,4557.56%
311743,78512.06%
410560,77316.73%
59372,17119.87%
68264,04017.63%
77544,87012.36%
87025,9767.15%
9538,9452.46%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6070809010011012013014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2점)이고, 오답률은 65.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4번2점65.6%⑤④ 32.3%
216번3점62.2%①⑤ 27.9%
327번3점57.9%②① 21.9%
438번3점57.1%①⑤ 23.9%
543번2점52.9%①③ 24.1%
67번2점51.5%②③ 15.6%
742번3점48.1%②④ 22.5%
814번2점45.1%④① 24.8%
936번2점44.4%②③ 17.9%
1019번3점44.1%③④ 20.9%
1125번2점42.9%④⑤ 13.4%
1244번2점42.8%②③ 14.8%
1313번2점41.4%③② 13.6%
148번2점38.1%③④ 18.9%
153번2점38%③⑤ 20.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26년 고1이 시험————
6월 학평2026년 고191142134쉬움
3월 학평2026년 고189146134매우 쉬움
10월 학평2025년 고191142134보통
9월 학평2025년 고181156136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5년 고186150136어려움
3월 학평2025년 고184153135쉬움
10월 학평2024년 고189145136어려움
9월 학평2024년 고187148136어려움
6월 학평2024년 고187146134보통

2026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137점, 「탄궁가」·「이존당기」 34번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7점, 최고점이 149점(413명)으로 6월(134점, 142점)보다 어려웠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4번(2점, 65.6%)은 가난한 처지를 노래한 정훈 「탄궁가」(가)와 박지원의 「이존당기」(나)의 공통점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32.3%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두 작품이 문제 상황에 대응하는 태도를 <보기>로 비교하는 38번(57.1%)도 어려웠습니다.

독과점과 특허, 칸트와 헤겔의 자유, 도파민

독서는 한 나라의 아이스크림 기업 수로 시작해 독과점과 경쟁 제한을 다룬 경제·법 지문(11~16번), 칸트와 헤겔이 각기 체계화한 자유(17~19번), 보상을 얻기 위한 행동을 유발하는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20~23번)이었습니다.

16번(3점, 62.2%)은 디지털 이동 통신 기술 특허를 보유한 사업자가 자사 모뎀칩 이용 여부에 따라 실시료를 달리 매기는 <보기>를 해석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작문의 27번(57.9%)은 갈등의 순기능을 다룬 추가 자료로 국민 참여형 정책 결정 논증문을 구체화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정수경전」, 「장석조네 사람들」, 「팔원」

문학은 점쟁이에게서 네 번 죽을 운수를 듣는 「정수경전」(31~33번), 「탄궁가」와 「이존당기」(34~38번), 밀가루 배급을 둘러싼 변두리 동네 주민들의 이야기인 김소진 「장석조네 사람들」(39~42번), 백석 「팔원」과 기형도 「기억할 만한 지나침」(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디지털 매체 시대의 의사소통 양상을 다룬 발표(1~3번), 학생회 자치 활동 지원금을 놓고 벌인 부서 간 협의(4~6번), 국민의 정책 결정 참여를 주장하는 논증문(24~27번), 배드민턴 연습 소감문(28~3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