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23년 고1매우 어려움

2023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3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5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77,796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519,0025.03%
212724,1626.4%
311648,66912.88%
410562,26816.48%
59377,53420.52%
68262,73016.6%
77444,56911.8%
87025,0806.64%
95313,7823.65%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6070809010011012013014015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7번(2점)이고, 오답률은 67.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7번2점67.6%②③ 24.4%
221번2점66%③⑤ 28.5%
333번2점65.5%③① 18.6%
436번3점62.5%③② 22.8%
519번3점58.1%③② 37.2%
624번3점54.5%④① 15.9%
729번3점53.5%⑤② 18.5%
842번3점52.2%①② 15.9%
927번2점52%①② 22.8%
1040번2점51.8%②④ 22%
1123번2점51.1%⑤④ 25.9%
1225번2점50.4%②① 18.5%
1314번2점45.5%②⑤ 17.1%
1432번3점44.9%②④ 18%
1545번3점43.8%②③ 13.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23년 고1이 시험84150135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3년 고187149136보통
3월 학평2023년 고195136131매우 쉬움
11월 학평2022년 고188145134보통
9월 학평2022년 고182155136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2년 고191142134쉬움
3월 학평2022년 고176164136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21년 고188146134쉬움
6월 학평2021년 고192140133매우 쉬움
3월 학평2021년 고180160135어려움

2023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135점, 워터마킹 37번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5점, 최고점이 150점(316명)이었습니다. 응시자는 377,796명,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였습니다.

34~38번은 저작권자의 서명이나 마크를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디지털 이미지에 넣는 워터마킹 지문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37번(2점, 67.6%)은 DCT(이산 코사인 변환)를 이용하는 방법을 <보기>의 ㉮~㉰에 적용하는 문항, 36번(3점, 62.5%)은 LSB 치환 방법을 다룬 [A]로 <보기>를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세계 인식과 회화, 법률행위의 추인

21~26번은 가시·가청 범위와 일상 언어에 따라 인식 주체마다 세계가 다르게 드러난다는 (가)와, 전통회화와 달리 비가시적 속성에 주목한 현대회화를 다룬 (나)를 엮은 지문으로, 두 글의 관계를 묻는 21번(66.0%)이 어려웠습니다. 30~33번은 매매 계약이나 유언 같은 법률행위가 효과를 내기 위한 성립요건과 효력요건, 그리고 추인을 다룬 지문으로, 추인의 이유를 추론하는 33번(65.5%)이 까다로웠습니다.

「십육영」, 「천수답」, 「귀향 연습」

문학은 풍상을 겪고도 독야청청한 소나무를 노래한 권섭 「십육영」과 조우인 「출새곡」, 공선옥의 수필 「태안사 가는 길에서」(16~20번), 박목월 「천수답」과 이형기 「민들레꽃」(27~29번), 원이정과 양경이 사로잡히는 체하는 전투 장면이 나오는 「정각록」(39~42번),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20년 가까이 고향을 떠올리지 않던 '나'가 나오는 이청준 「귀향 연습」(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전통 매듭을 소개한 발표(1~3번), 학교 축제 동화 공연을 위해 구청에 올린 글(4~7번), 과일과 채소의 농산물 등급 규격을 다룬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한글 맞춤법 총칙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