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25년 고1매우 어려움

2025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5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45,087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614,5954.23%
212625,6507.43%
311643,95412.74%
410556,27216.31%
59368,96919.99%
68358,89717.07%
77444,72012.96%
86921,6506.27%
95010,3803.01%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14015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0번(3점)이고, 오답률은 83.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0번: 정답 ② 16.3%, ⑤ 39.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0번3점83.7%②⑤ 39.1%
227번2점73.9%②⑤ 43.5%
325번3점72.4%①② 21.4%
429번2점71.9%①⑤ 19.9%
528번2점68.1%⑤④ 28.7%
633번3점66%④① 21%
715번2점64.1%③⑤ 30.9%
844번2점61.2%④② 24.1%
912번2점61.2%①④ 31.9%
1014번3점54.2%④③ 20.2%
1124번2점51.7%①④ 21.5%
129번3점51.4%①④ 23%
1340번2점46.2%③④ 17.9%
1445번3점43.8%③④ 18%
1536번2점43.7%④③ 19.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25년 고1이 시험81156136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5년 고186150136어려움
3월 학평2025년 고184153135쉬움
10월 학평2024년 고189145136어려움
9월 학평2024년 고187148136어려움
6월 학평2024년 고187146134보통
3월 학평2024년 고191141131매우 쉬움
9월 학평2023년 고184150135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3년 고187149136보통
3월 학평2023년 고195136131매우 쉬움

2025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56점, 최고점자 38명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6점, 최고점이 156점이었고 최고점자는 38명이었습니다. 6월(최고점 150점, 209명)과 1등급 컷은 같았지만 최상위권 변별이 훨씬 강했습니다. 응시자는 345,087명,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0번(3점, 83.7%)은 곤충과 갑각류의 연립상 겹눈을 다룬 <보기>에 대한 반응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39.1%가 같은 오답(5번)을 골랐습니다. 같은 지문의 27번(73.9%)은 글을 읽은 방법을 묻는 2점짜리였는데 응답의 43.5%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눈의 진화와 '광자 경제학'

27~30번은 자연선택의 누적으로 생명체의 눈이 진화해 온 과정을 다룬 과학 지문입니다. 빛 유입구가 좁아지면 상은 하나로 맺히지만 빛이 부족해지고, 회절 때문에 상이 흐려지기도 하는 바늘구멍 눈의 진퇴양난을 두 장점을 동시에 취할 수 없는 경제학의 특성에 빗대 '광자 경제학'이라 부르고, 볼록 렌즈 모양의 투명 물질이 그 해법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29번(71.9%), 28번(68.1%)까지 네 문항이 모두 오답률 상위에 올랐습니다.

22~26번은 건축 허가를 받아야 건축 금지가 풀리는 건축법 지문으로, 오래 소유한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지으려는 A의 사례를 다룬 25번(3점, 72.4%)이 어려웠습니다. 16~21번은 신을 전제로 한 샤프츠베리의 근대 미학과, 인간을 환경과 연결된 유기체로 보고 '하나의 경험'을 말한 존 듀이를 엮은 (가)·(나) 지문이었습니다.

「향수」, 「파편」, 「쌍주기연」

문학은 장만영 「향수」와 조지훈 「마음의 태양」(31~33번), 숙부의 죽음 뒤 장례에 아내와 동행하지 않기로 마음먹는 '나'를 그린 이동하 「파편」(34~37번), 김기홍 「채미가」와 정온 「기황전설」(38~41번), 서 공자와 왕 공자, 자웅의 구슬이 등장하는 「쌍주기연」(42~45번)이었습니다. 화자의 상황 인식을 다룬 <보기>로 두 시를 감상하는 33번(66.0%)과, 자웅의 구슬의 역할을 묻는 44번(61.2%)이 어려웠습니다.

문법은 「월인천강지곡」 등의 예문으로 중세 국어의 특징을 탐구하는 15번(64.1%)이 가장 까다로웠습니다. 화법·작문은 전통 마을 담장의 종류를 조사한 발표(1~3번), 학생회 게시판의 '건강 행복 행사' 글에서 시작된 건의문(4~7번), 식품과 기술을 결합한 푸드테크를 소개하는 교지 글(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