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

총 6개 영역

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2018학년도 9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97점(추정), 수학 84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등급컷과 난이도

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영역1등급컷표준점수 최고점난이도전년 대비
국어97점추정132점매우 쉬움+9점
수학84점추정151점어려움+4점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8년 9월 고1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역오답률 1위오답률오답률 50% 넘은 문항
국어40번 (2점)52.4%4개
수학30번 (4점)95.8%13개
영어38번 (3점)63.2%11개
한국사19번 (2점)48.2%0개
과학탐구 통합과학19번 (3점)70.5%2개
사회탐구 통합사회15번 (3점)54.6%1개

회차 해설

국어 추정 1등급 97점, 수학은 50% 넘은 문항 13개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처음 배운 2015 개정 교육과정 첫 세대가 고1 2학기에 치른 학력평가로, 이 세대는 2021학년도 수능을 치렀습니다.

국어와 수학의 난도 차이가 컸습니다. 국어는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7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 가장 높은 문항도 52.4%였습니다. 수학은 추정 1등급 컷이 84점이었고 50%를 넘은 문항이 13개였으며, 30번(95.8%)과 29번(90.0%)에 객관식 21번(81.3%)까지 80%를 넘었습니다.

한국사 50% 넘은 문항 없음, 통합과학 판 경계 19번

한국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송상 김중재의 표류 보고서로 당시 경제 상황을 묻는 19번(48.2%)이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통합사회는 갑이 운영하는 동네 빵집의 매출과 비용을 분석하는 15번(54.6%) 하나만 50%를 넘었습니다.

통합과학은 서로 다른 유형의 판 경계를 구분하는 과정을 다룬 19번(70.5%)이 유독 어려웠고, 나트륨 조각을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넣은 물에 넣는 알칼리 금속 실험 4번(50.0%)까지 두 문항이 50% 이상이었습니다. 영어는 11개 문항이 50%를 넘었지만 가장 높은 문항이 63.2%여서 고르게 어려웠습니다.

스피노자의 코나투스와 「노새 두 마리」

국어 독서는 하나의 구간에 한 대의 열차만 달리게 하는 철도의 폐색구간, 자기 존재를 유지하려는 노력인 스피노자의 코나투스, '인체의 화학 공장'이라 불리는 간, 고전주의 범죄학에서 시작하는 범죄학의 흐름을 실었습니다. 문학은 연탄 배달 노새를 잃어버린 아버지와 '나'를 그린 최일남 「노새 두 마리」, 「석화룡전」, 나위소 「강호구가」와 이옥 「거미를 읊은 부」, 신경림 「장자를 빌려」와 김종삼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