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

총 6개 영역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2015학년도 9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93점(추정), 수학 81점(추정), 영어 88점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등급컷과 난이도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난이도 '-'는 비교할 역대 시험이 부족해 매기지 않은 과목입니다.

영역1등급컷표준점수 최고점난이도전년 대비
국어93점추정136점쉬움+8점
수학81점추정159점매우 어려움+11점
영어88점--같음
과학탐구38점-어려움-7점
사회탐구50점-매우 쉬움+3점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역오답률 1위오답률오답률 50% 넘은 문항
국어32번 (2점)70.3%3개
수학30번 (4점)86.8%13개
영어40번 (3점)74.8%11개

회차 해설

수학 추정 1등급 81점, 국어는 93점

2018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세대가 고1 2학기에 치른 학력평가로, 탐구는 사회(도덕·일반사회·지리)와 과학(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영역)으로 치러졌습니다.

수학이 어려웠습니다.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1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3개였으며, 30번(86.8%), 28번(82.9%), 29번(82.6%)이 80%를 넘었습니다. 반면 국어는 추정 1등급 컷이 93점이었고 50%를 넘은 문항이 3개뿐이었습니다. 영어는 추정 1등급 컷 88점에 11개 문항이 50%를 넘었습니다.

과학 지구과학 영역 50% 넘은 문항 14개, 한국사는 0개

과학은 추정 1등급 컷이 50점 만점에 38점이었고, 영역별로 50% 넘은 문항이 지구과학 14개, 물리·생명과학·화학 11개씩이었습니다. 화학 영역 11번(82.5%)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반면 사회는 추정 1등급 컷이 50점 만점이었고, 한국사는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국어 독서는 동양 유교 사회를 '도덕으로 다스려지는 사회'라 한 몽테스키외의 시각, DNA를 증폭하는 기술, 벤담의 원형 감옥 패놉티콘, 몸의 수분, 그레고리오 성가의 선법을 실었습니다. 문학은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월명사 「제망매가」와 김소월 「가는 길」, 이규보 「이옥설」, 「열녀춘향수절가」, 이강백의 희곡 「알」이었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의 장소를 묻는 32번(70.3%)이 국어에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