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
총 6개 영역
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2022학년도 11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88점(추정), 수학 88점(추정)이고, 영어 1등급 비율은 11.4616%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과 영어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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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
통합과학
사회탐구
통합사회
등급컷과 난이도
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 영역 | 1등급컷 | 표준점수 최고점 | 난이도 | 전년 대비 |
|---|---|---|---|---|
| 국어 | 88점추정 | 145점 | 보통 | 같음 |
| 수학 | 88점추정 | 147점 | 어려움 | +3점 |
| 영어 | 90점 · 1등급 11.4616% | - | 매우 쉬움 | - |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회차 해설
통합사회 1등급 46.93%, 응시자 절반 가까이
2025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세대가 고1로 치른 마지막 학력평가입니다. 5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면 1등급인 통합사회는 1등급 비율이 46.93%(153,560명)로 응시자의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두 달 전 9월(34.72%)보다도 높았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통합사회 문항은 환경 보호 실천을 다룬 19번(52.4%) 하나였고, 그다음 문항도 32.7%에 그쳤습니다. 20문항 가운데 16개가 오답률 30% 아래였습니다.
통합과학 14.85%, 영어 11.46%
통합과학은 1등급 비율이 14.85%로 통합사회의 3분의 1 수준이었지만 9월(8.96%)보다는 높았습니다. 머리 보호대 같은 일상의 안전장치를 다룬 8번(62.9%)은 응답의 49.6%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영어 1등급(90점 이상) 비율은 11.46%로 9월(8.49%)보다 높았고, 한국사는 27.36%였습니다. 국어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134점, 최고점 145점(552명)으로 최고점이 155점이던 9월보다 쉬웠고, 수학은 1등급 137점, 최고점 147점(520명)이었습니다.
튜링 기계와 양면시장, 관중과 율곡
국어 독서는 부강한 국가를 만든 관중(가)과 군주의 수양을 강조한 율곡(나)을 엮은 지문, 힐베르트가 제기한 결정 문제를 풀려다 튜링이 고안한 가상의 기계, 플랫폼이 두 이용자 집단을 잇는 양면시장을 실었습니다. 국어에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식품 포장지의 표시 정보를 다룬 강연의 자료 활용을 묻는 2번(76.0%)이었습니다.
문학은 김광섭 「봄」과 허형만 「겨울 들판을 거닐며」, 송기숙 「몽기미 풍경」, 윤이후 「일민가」와 이효석 「화춘의장」, 「화산기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