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
총 7개 영역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2017학년도 11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90점(추정), 수학 77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수학
영어
한국사
과학탐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탐구
등급컷과 난이도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 영역 | 1등급컷 | 표준점수 최고점 | 난이도 | 전년 대비 |
|---|---|---|---|---|
| 국어 | 90점추정 | 140점 | 어려움 | -3점 |
| 수학 | 77점추정 | 158점 | 어려움 | -14점 |
| 과학탐구 | 40점 | - | 쉬움 | -2점 |
|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42점추정 | 73점 | 어려움 | -5점 |
| 사회탐구 | 45점 | - | 매우 어려움 | 같음 |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7년 11월 고1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 영역 | 오답률 1위 | 오답률 | 오답률 50% 넘은 문항 |
|---|---|---|---|
| 국어 | 41번 (2점) | 74.3% | 11개 |
| 수학 | 30번 (4점) | 94.7% | 14개 |
| 영어 | 34번 (3점) | 80.8% | 15개 |
| 한국사 | 20번 (3점) | 58.8% | 3개 |
|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17번 (3점) | 81.4% | 5개 |
회차 해설
수학 추정 1등급 77점, 50% 넘은 문항 14개
2020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세대가 고1로 치른 마지막 학력평가로, 통합사회·통합과학 이전 교육과정이라 탐구는 사회(일반사회·지리)·생활과 윤리·과학(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영역)으로 치러졌습니다.
수학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77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4개였습니다. 30번(94.7%), 29번(87.8%), 28번(84.3%)에 객관식 21번(75.9%)과 19번(75.6%)까지 75%를 넘었고, 3점짜리 8번(62.7%)도 응답의 35.7%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영어도 50% 넘은 문항이 15개였고 34번은 80.8%가 틀렸습니다.
과학 화학 영역 20번 85.6%, 생활과 윤리 17번 81.4%
과학은 영역별로 50% 넘은 문항이 화학 10개, 물리 9개, 생명과학 7개, 지구과학 6개였고, 화학 영역 20번(85.6%)과 19번(77.9%), 지구과학 영역 4번(79.1%)이 특히 어려웠습니다. 생활과 윤리는 '쾌고 감수 능력을 지닌 동물'을 언급한 사상가의 견해를 묻는 17번(81.4%)과 배려 윤리를 다룬 3번(76.0%)이 75%를 넘었습니다.
반면 사회의 일반사회 영역은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고, 지리 영역도 2개뿐이었습니다. 국어는 추정 1등급 컷 90점에 50% 넘은 문항이 11개였습니다.
공감의 철학과 황순원 「인간접목」
국어 독서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을 이론-이론과 모의실험 이론으로 설명한 지문, 청진기로 듣는 심장음과 심장 박동의 과정, 디지털화된 상품인 정보재의 경제학을 실었습니다. 문학은 한국 전쟁 뒤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을 배경으로 한 황순원 「인간접목」, 유치환 「매화나무」와 김기택 「틈」·법정 「설해목」, 권호문 「한거십팔곡」과 이덕일 「우국가」, 「양산백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