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2학년도어려움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언어와매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1년 11월 시행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언어와매체 1등급컷은 원점수 81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14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2건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446,580명
표준점수 최고점149
최고점 인원28명
성비 (남 : 여)51.1 : 48.9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107점
123456789405060708090100110120130140

국어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77.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② 22.6%, ③ 4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2점77.4%②③ 41%
211번2점71.1%⑤② 23.1%
313번3점70.9%④② 23.7%
416번3점68.5%④③ 24.5%
58번3점68.2%②④ 30.6%
641번2점61.2%③⑤ 42%
74번2점61%①③ 28.1%
812번2점60.4%⑤④ 19.4%
923번3점58.5%④⑤ 34.3%
1038번2점58.3%①⑤ 40.6%
117번2점54.7%③④ 17.7%
125번2점52.9%③① 17.2%
1322번2점52.3%①④ 24.5%
1439번3점51.1%⑤③ 19%
1510번2점47.7%②⑤ 17.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언어와 매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2학년도이 시험81149131어려움
9모2022학년도96127127매우 쉬움
6모2022학년도85146132어려움

2022학년도 수능 국어(언어와 매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독서: 버드아이뷰 15번 77.4%, 헤겔과 브레턴우즈까지 네 지문 모두

공통과목 독서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폐허가 된 런던의 서가 앞에 선 사람들의 사진으로 독서의 의미를 다룬 독서론(1~3번), (가) 정립-반정립-종합의 변증법으로 예술·종교·철학을 체계화한 헤겔의 미학과 (나) 그 체계가 변증법의 원칙에 맞는지 비판적으로 검토한 글을 묶은 주제 통합형 인문 지문(4~9번), 금 본위제와 브레턴우즈 체제, 트리핀 딜레마 등 기축 통화와 환율을 다룬 경제 지문(10~13번), 광각 카메라 영상을 보정해 차량 주위를 위에서 내려다본 영상을 만드는 장치를 다룬 기술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2점, 77.4%)은 광각 카메라 영상의 왜곡 보정과 시점 변환 과정을 이해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1.0%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경제 지문의 11번(2점, 71.1%)과 13번(3점, 70.9%)은 닉슨 쇼크 이후의 달러화 평가 절하와 석유 가격 급등을 다룬 <보기>를 판단하는 문항, 12번(60.4%)은 국가 수에 따른 환율의 가짓수를 따지는 문항이었고, 인문 지문의 8번(3점, 68.2%)은 헤겔과 (나)의 글쓴이가 괴테·실러의 작품을 두고 나누는 가상 대화를 완성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문학: 대유법을 다룬 <보기> 23번

문학은 이육사 「초가」·김관식 「거산호 2」와 이옥의 산문 「담초」를 묶은 갈래 복합(18~23번), 윤흥길의 현대소설 「매우 잘생긴 우산 하나」(24~27번),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박태보전」(28~31번), 정훈 「탄궁가」와 위백규 「농가」를 묶은 고전시가(32~34번)로 구성되었습니다.

23번(3점, 58.5%)은 대상을 그와 연관된 다른 사물이나 속성으로 대신해 나타내는 표현 방법을 다룬 <보기>로 세 작품을 감상하는 문항, 22번(52.3%)도 같은 갈래 복합에서 나왔습니다. 문학은 독서보다는 덜 어려웠다는 평가였습니다.

언어와 매체, 41번 '사전등록 정보는'

언어와 매체에서 가장 많이 틀린 41번(2점, 61.2%)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다룬 신문 기사를 소개하는 텔레비전 방송의 표현을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의 '사전등록 정보는'은 보조사 '는'이 붙어 주어처럼 보이지만, 서술어 '저장하고 있습니다'의 목적어입니다. 이를 주어로 본 ③이 적절하지 않은 진술이었습니다. 진행자가 하십시오체 종결 어미 '-ㅂ니까'로 인사했다는 ㉠ 등은 옳은 설명이었습니다.

38번(2점, 58.3%)은 '이익이 있다'는 뜻의 '유리하다'처럼 주어와 부사어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관계되어 딸리다'는 뜻의 '속하다'가 같은 구조라 ①이 정답이고, '여미다'는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합니다. 39번(3점, 51.1%)은 준말 표기에 관한 한글 맞춤법 조항을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문법 지문은 파생 접사 '-이' 등을 예로, 문법 형태소에서도 한 형태가 여러 의미로 쓰이거나 여러 형태가 한 의미로 쓰이는 현상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