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27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문항에대한이의제기는㉡이서술자의시각에서서술된것이고㉢은인물의시각에서서술되었으므로정답을②로교체해야한다는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이문항에서는‘서술자가특정인물의시각에서상황을서술한다’는서술상의특징을작품에서찾을수있는지를묻고있습니다. 이문항에대한이의제기는㉡이서술자의시각에서서술된것이고㉢은인물의시각에서서술되었으므로정답을②로교체해야한다는것입니다.그러나이작품에서㉡“건넌방에서는소곤소곤이야기소리가들려왔다.”라는진술은인물의시각에서서술된것입니다. “들려왔다”라는표현은들은이의시각이반영된것이고, 전후맥락을고려할때그소리를들은이는‘화산댁이’이기때문입니다. 반면㉢“대체적산집뒷간이밖에있을리가없다.”라는진술은서술자의시각에서서술된것입니다. 그앞대목에서‘화산댁이’가집밖에서뒷간을찾아한참헤매는사건이전개되는데, ㉢과같은정보를알고있는이라면집밖에서뒷간을찾을리없기때문입니다.따라서이문항의정답에는이상이없습니다.
46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1) 답지①에서<보기>의ㄱ과관련하여시장과과장의서열을판단할수있는근거가없다는이의제기에대해: 과장은과(課)의장(長)으로서회사나관청등의기관에있을수있으므로, 시장과과장이한기관에속한상위자와하위자로서서열을따질수있는관계임을알수있습니다
평가원 답변
이문항의취지는국어높임표현의선택에작용하는사회적요인들과관련하여‘미안하다’, ‘죄송하다’의용례에대한적절성을판단하게하는것입니다.(1) 답지①에서<보기>의ㄱ과관련하여시장과과장의서열을판단할수있는근거가없다는이의제기에대해: 과장은과(課)의장(長)으로서회사나관청등의기관에있을수있으므로, 시장과과장이한기관에속한상위자와하위자로서서열을따질수있는관계임을알수있습니다.(2) 답지⑤와관련하여, 격식적인상황인지비격식적인상황인지를판단할수있는단서가없다는이의제기에대해: 이답지에는‘이상황에서’라는표현이들어있는데, <보기> ㅁ의상황에서화자와청자는친구사이로거리감을느끼지않는관계이고, 화자가‘해체’를쓰는것으로보아이상황은비격식적인상황입니다. 그러므로여기에서‘죄송하다’는적절한표현이아닙니다.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1건은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언어 해설
최고점 123점, 만점자 2.18%
6월 모의평가 언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23점, 만점자 14,146명(2.18%)으로 매우 쉬웠습니다.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22점이었습니다.
인과적 사고, 진공관, 걷기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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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6월, 어려운 수능
만점자가 2%를 넘은 쉬운 시험이었습니다. 같은 해 수능 언어는 만점자 0.28%로 크게 어려워졌습니다.
